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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다 스튜디오 | CHARIDA | 푸드스타일리스트

인생을 아름답게, 차리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 | 푸드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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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Styling & Visual Direction Studio
Samyang· Bibigo collabo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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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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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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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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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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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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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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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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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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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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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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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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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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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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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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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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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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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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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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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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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을 성실하게 살아도 어떤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10년전 차리다를 법인 (주)차리다로 바꿀 때 “푸드계의 YG(당시는 YG가 최고였던 때였다)” “아시아 푸드스타일링 허브(!)” 같은, 남들에게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들을 떠들고 다녔다. 10년쯤 성실하게 매일매일을 쌓아나가면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낙관과 무모함이 우리를 빛나게 했다.

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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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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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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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속절없이 세월은 지나고 ‘꿈은 꿈일뿐이지, 참’ 하는 생각을 하는 때가 온다. 그게 우리에게는 1-2년 사이였다. ‘안 되는구나’’결국 그냥 조금 더 커질 뿐이구나’’그럼 더 열심히, 안전하게 모아볼까’라는 생각에 빠져버린다. 도전은 두렵고, 실패는 끔찍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뢰만 기다리다 보니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지경. 성실함이 아니라, 결국 한 방이 필요한거구나, 하는 자조.

별 생각없던 지난주의 미국이었다. 메이저리그 경기도 보고, 요세미티도 다녀올까 싶어 봄부터 겸사겸사 가볍게 계획했던 여행에서 대단한 깨달음을 얻었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냥 예전처럼 좀 더 무모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꽤 강렬하게 들었다. 30만원 받는 컷을 위해 50만원어치 재료비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그릇을 사기 위해 대만으로, 식재를 구하기 위해 도쿄로, 더 재밌는 일들을 벌이기 위해 스튜디오도 일년에 하나씩 냈던 시절들이 ‘차리다의 다름’을 만들었다. 거기에 더한 차리다 아트디렉터 김은아의 ‘질릴듯한 집요함’!

맞아, 그게 있었지 우리에겐. 차리다의 초격차. @foodstylist_kimeunah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딴 코리 리 셰프의 <베누>에서, K-food가 이젠 당당히 미국 주류로 스며든 <트레이더 Joe’s>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누고 있는 다저스의 김혜성과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보면서 가슴에 큰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 글로벌로 가자’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해보자’ ‘할 수 있어 우린🔥’

우린 푸드계의 애플이, 엔비디아가,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글로벌로 간다. 아시아가 아닌, 전 세계의 허브가 될 것이다. 하하하. 무모해서 즐겁다. 우리는 이래야 한다. 이게 차리다다. #10년째무모함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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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창작자를 신뢰하고 그들의 감각을 믿으며 제약을 최소한으로 하는 브랜드와 만나면 때론 엄청난 폭발력이 나온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가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던 Skinnypig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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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스키니피그 @skinnypig.creamery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park_dongmin_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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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아이스크림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푸드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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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창작자를 신뢰하고 그들의 감각을 믿으며 제약을 최소한으로 하는 브랜드와 만나면 때론 엄청난 폭발력이 나온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가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던 Skinnypig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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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스키니피그 @skinnypig.creamery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park_dongmin_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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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아이스크림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푸드스타일리스트


811
3
3 years ago

창작자를 신뢰하고 그들의 감각을 믿으며 제약을 최소한으로 하는 브랜드와 만나면 때론 엄청난 폭발력이 나온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가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던 Skinnypig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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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를 신뢰하고 그들의 감각을 믿으며 제약을 최소한으로 하는 브랜드와 만나면 때론 엄청난 폭발력이 나온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가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던 Skinnypig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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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창작자를 신뢰하고 그들의 감각을 믿으며 제약을 최소한으로 하는 브랜드와 만나면 때론 엄청난 폭발력이 나온다.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은아가 마치 물 만난 고기 같았던 Skinnypig Key Vi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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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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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오늘은 저희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훌륭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우리가 꽤 괜찮은 창작자로 인정받는구나 하고 느낄 때가, 클라이언트가 칭찬해줄 때도 아니고, 우리가 만족할 때도 아니고,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다양한 청춘들로부터 이런저런 고민상담을 받을 때인데 요즘은 그게 좀 심해져서 하루에도 2-3번씩 연락을 받고 답하다보니, 정말 비법이나 지름길이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굴뚝처럼 하고 있다.

‘꾸미는 걸 좋아하는 데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혹은 ‘꼭 대학을 가야 하나요? 간다면 4년제를 가야 할까요, 아니면 전문학교를 가야할까요’ 내지는 ‘차리다 스탭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에 가장 답하기 쉬운 마지막 질문부터 답을 드리자면 “운이 좋아야해요”라고 밖에는. 음. 처음부터 끝까지 운이다. 정직원에 빈 자리가 있어야 하고, 그때 마침 일일스탭을 하고 있어야 하며, 우리랑 모든 면에서 케미가 잘 맞아야 한다. (내추럴와인을 좋아하면 플러스..ㅎㅎ) 이걸 운 외에는 설명할 수가 없군요..

그리고 나머지 모든 질문에 대해서는 ‘버티는 것도 재능이라면 일단은 그 재능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 재능을 십년만 지킬 수 있다면 적어도 이름 앞에 당당히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고 싶다. 요리실력? 꾸미는 걸 좋아하는 취향? 명문대? (요즘은 흔치 않지만) 20시간 이상 서서, 일단 하루라도 웃으면서 버틸만한 자신과 체력이 없다면 다 부질없다. (이렇게 확신에 차서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김은아 실장의 남편으로 지난 10년간, 어쩌면 차리다 내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아닌 유일한 객관화된 타자로서 200여명이 넘는 스탭들을 봐온 저로서는 이 말 밖에는🥲)

——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첫 사진 속 김은아 실장처럼 우아하게 차려입고 창밖을 고요히 내다보며 시간을 들여 정성껏 테이블을 꾸미는 아티스트가 아닙니다. 아주 긴 시간을 쭉 서서 일하는 것만 해도 힘든데, 난이도 높은 스타일링까지 해내며 바로 내일 있을 촬영까지 머릿속으로 그려내는 가운데, 마지막 영상 속 우리들의 모습처럼 웃으면서 클라이언트를 배웅할 수 있어야 하고(이 씬은 촬영 시작 후 18시간이 지난 뒤였어요 헤헤) 내가 5년 뒤에는 그래도 돈을 벌고 있을 지 없을 지, 하는 두려움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지만 결국 5년 뒤에도 돈을 많이는 못 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직업인’이기 때문..이죠.

꼰대라고 해도 할 수 없어요. 하루에 어쩌면 20시간을 서서, 길게는 10년 가량을 숫자가 차오르지 않는 통장 잔고를 보면서도 즐겁게 버틸 수 있다면 푸드스타일리스트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

도전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꾸미는 걸 좋아하고 음식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서 섣불리 ‘모든 걸 다 버리고’ 뛰어들진 않았으면 하는 것일 뿐이에요.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생활인이고, 직업 난이도로 따지자면 거의 끝판왕인(비교하자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촬영 스탭들-가령 조명팀이나 연출팀은 촬영 중 앉아 있을수라도 있습니다만,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촬영 중에는 촬영 하느라, 남들이 앉아있을 때에는 다음 씬 준비하느라 쭉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인이에요.

중학생 이후 무려 10년 이상 푸드스타일링만 바라보다 차리다 스탭으로 현장에서 막내 스탭으로 경험해본 뒤 단 일주일만에 그 기나긴 세월의 꿈을 포기하던 사람들을, 지난 10년간 너무나 자주 봐왔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었어요. 모든 걸 다 버리고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반드시 현장에서, 그것도 가장 혹독한 현장에서 경험을 해본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조금 돌아온 결론이지만, 모든 꿈꾸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그 꿈을 꼭 버텨내시길. ‘모든 걸 다 버릴’ 용기가 있었다면 꼭 버티세요. 그리고 제 말을 그때 웃으며 곱씹어주세요😌 #푸드스타일리스트


699
18
5 years ago

오늘은 저희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훌륭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우리가 꽤 괜찮은 창작자로 인정받는구나 하고 느낄 때가, 클라이언트가 칭찬해줄 때도 아니고, 우리가 만족할 때도 아니고,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다양한 청춘들로부터 이런저런 고민상담을 받을 때인데 요즘은 그게 좀 심해져서 하루에도 2-3번씩 연락을 받고 답하다보니, 정말 비법이나 지름길이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굴뚝처럼 하고 있다.

‘꾸미는 걸 좋아하는 데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혹은 ‘꼭 대학을 가야 하나요? 간다면 4년제를 가야 할까요, 아니면 전문학교를 가야할까요’ 내지는 ‘차리다 스탭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에 가장 답하기 쉬운 마지막 질문부터 답을 드리자면 “운이 좋아야해요”라고 밖에는. 음. 처음부터 끝까지 운이다. 정직원에 빈 자리가 있어야 하고, 그때 마침 일일스탭을 하고 있어야 하며, 우리랑 모든 면에서 케미가 잘 맞아야 한다. (내추럴와인을 좋아하면 플러스..ㅎㅎ) 이걸 운 외에는 설명할 수가 없군요..

그리고 나머지 모든 질문에 대해서는 ‘버티는 것도 재능이라면 일단은 그 재능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 재능을 십년만 지킬 수 있다면 적어도 이름 앞에 당당히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고 싶다. 요리실력? 꾸미는 걸 좋아하는 취향? 명문대? (요즘은 흔치 않지만) 20시간 이상 서서, 일단 하루라도 웃으면서 버틸만한 자신과 체력이 없다면 다 부질없다. (이렇게 확신에 차서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김은아 실장의 남편으로 지난 10년간, 어쩌면 차리다 내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아닌 유일한 객관화된 타자로서 200여명이 넘는 스탭들을 봐온 저로서는 이 말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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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리스트는 첫 사진 속 김은아 실장처럼 우아하게 차려입고 창밖을 고요히 내다보며 시간을 들여 정성껏 테이블을 꾸미는 아티스트가 아닙니다. 아주 긴 시간을 쭉 서서 일하는 것만 해도 힘든데, 난이도 높은 스타일링까지 해내며 바로 내일 있을 촬영까지 머릿속으로 그려내는 가운데, 마지막 영상 속 우리들의 모습처럼 웃으면서 클라이언트를 배웅할 수 있어야 하고(이 씬은 촬영 시작 후 18시간이 지난 뒤였어요 헤헤) 내가 5년 뒤에는 그래도 돈을 벌고 있을 지 없을 지, 하는 두려움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지만 결국 5년 뒤에도 돈을 많이는 못 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직업인’이기 때문..이죠.

꼰대라고 해도 할 수 없어요. 하루에 어쩌면 20시간을 서서, 길게는 10년 가량을 숫자가 차오르지 않는 통장 잔고를 보면서도 즐겁게 버틸 수 있다면 푸드스타일리스트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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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꾸미는 걸 좋아하고 음식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서 섣불리 ‘모든 걸 다 버리고’ 뛰어들진 않았으면 하는 것일 뿐이에요.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생활인이고, 직업 난이도로 따지자면 거의 끝판왕인(비교하자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촬영 스탭들-가령 조명팀이나 연출팀은 촬영 중 앉아 있을수라도 있습니다만,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촬영 중에는 촬영 하느라, 남들이 앉아있을 때에는 다음 씬 준비하느라 쭉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인이에요.

중학생 이후 무려 10년 이상 푸드스타일링만 바라보다 차리다 스탭으로 현장에서 막내 스탭으로 경험해본 뒤 단 일주일만에 그 기나긴 세월의 꿈을 포기하던 사람들을, 지난 10년간 너무나 자주 봐왔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었어요. 모든 걸 다 버리고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반드시 현장에서, 그것도 가장 혹독한 현장에서 경험을 해본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조금 돌아온 결론이지만, 모든 꿈꾸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그 꿈을 꼭 버텨내시길. ‘모든 걸 다 버릴’ 용기가 있었다면 꼭 버티세요. 그리고 제 말을 그때 웃으며 곱씹어주세요😌 #푸드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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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오늘은 저희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훌륭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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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꽤 괜찮은 창작자로 인정받는구나 하고 느낄 때가, 클라이언트가 칭찬해줄 때도 아니고, 우리가 만족할 때도 아니고,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다양한 청춘들로부터 이런저런 고민상담을 받을 때인데 요즘은 그게 좀 심해져서 하루에도 2-3번씩 연락을 받고 답하다보니, 정말 비법이나 지름길이 있으면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굴뚝처럼 하고 있다.

‘꾸미는 걸 좋아하는 데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혹은 ‘꼭 대학을 가야 하나요? 간다면 4년제를 가야 할까요, 아니면 전문학교를 가야할까요’ 내지는 ‘차리다 스탭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에 가장 답하기 쉬운 마지막 질문부터 답을 드리자면 “운이 좋아야해요”라고 밖에는. 음. 처음부터 끝까지 운이다. 정직원에 빈 자리가 있어야 하고, 그때 마침 일일스탭을 하고 있어야 하며, 우리랑 모든 면에서 케미가 잘 맞아야 한다. (내추럴와인을 좋아하면 플러스..ㅎㅎ) 이걸 운 외에는 설명할 수가 없군요..

그리고 나머지 모든 질문에 대해서는 ‘버티는 것도 재능이라면 일단은 그 재능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 재능을 십년만 지킬 수 있다면 적어도 이름 앞에 당당히 푸드스타일리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고 싶다. 요리실력? 꾸미는 걸 좋아하는 취향? 명문대? (요즘은 흔치 않지만) 20시간 이상 서서, 일단 하루라도 웃으면서 버틸만한 자신과 체력이 없다면 다 부질없다. (이렇게 확신에 차서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김은아 실장의 남편으로 지난 10년간, 어쩌면 차리다 내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아닌 유일한 객관화된 타자로서 200여명이 넘는 스탭들을 봐온 저로서는 이 말 밖에는🥲)

——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첫 사진 속 김은아 실장처럼 우아하게 차려입고 창밖을 고요히 내다보며 시간을 들여 정성껏 테이블을 꾸미는 아티스트가 아닙니다. 아주 긴 시간을 쭉 서서 일하는 것만 해도 힘든데, 난이도 높은 스타일링까지 해내며 바로 내일 있을 촬영까지 머릿속으로 그려내는 가운데, 마지막 영상 속 우리들의 모습처럼 웃으면서 클라이언트를 배웅할 수 있어야 하고(이 씬은 촬영 시작 후 18시간이 지난 뒤였어요 헤헤) 내가 5년 뒤에는 그래도 돈을 벌고 있을 지 없을 지, 하는 두려움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지만 결국 5년 뒤에도 돈을 많이는 못 벌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직업인’이기 때문..이죠.

꼰대라고 해도 할 수 없어요. 하루에 어쩌면 20시간을 서서, 길게는 10년 가량을 숫자가 차오르지 않는 통장 잔고를 보면서도 즐겁게 버틸 수 있다면 푸드스타일리스트에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한 명쯤은 있어야 하니까요..

——

도전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꾸미는 걸 좋아하고 음식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서 섣불리 ‘모든 걸 다 버리고’ 뛰어들진 않았으면 하는 것일 뿐이에요.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생활인이고, 직업 난이도로 따지자면 거의 끝판왕인(비교하자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촬영 스탭들-가령 조명팀이나 연출팀은 촬영 중 앉아 있을수라도 있습니다만,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촬영 중에는 촬영 하느라, 남들이 앉아있을 때에는 다음 씬 준비하느라 쭉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인이에요.

중학생 이후 무려 10년 이상 푸드스타일링만 바라보다 차리다 스탭으로 현장에서 막내 스탭으로 경험해본 뒤 단 일주일만에 그 기나긴 세월의 꿈을 포기하던 사람들을, 지난 10년간 너무나 자주 봐왔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었어요. 모든 걸 다 버리고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반드시 현장에서, 그것도 가장 혹독한 현장에서 경험을 해본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말을.

조금 돌아온 결론이지만, 모든 꿈꾸는 청춘을 응원합니다. 그 꿈을 꼭 버텨내시길. ‘모든 걸 다 버릴’ 용기가 있었다면 꼭 버티세요. 그리고 제 말을 그때 웃으며 곱씹어주세요😌 #푸드스타일리스트


699
18
5 years ago

파리바게뜨,
할 때는 일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보니 사랑이었다.

“당신의 모든 이야기 뒤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이야기가 있다.
당신의 이야기는 그곳에서 시작되었으니까”
- 미치 앨봄(작가)

계실 때는 너무 당연해서 모르지만,
사라지고 나면 내 존재의 시작이자 모든 것인
어머니와 아버지

좀 쑥스러워도
오늘만큼은 꼭 사랑의 말을
전해볼까요?💜
|
- client : 파리바게뜨 @parisbaguette_kr
- agency : 메이드 @made_corp
- foodstyling : 차리다스튜디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 본 컨텐츠는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차리다의 스타일리스트들이 모두 스스로의 손으로 표현했습니다😌


3
1 days ago

파리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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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보니 사랑이었다.

“당신의 모든 이야기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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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 앨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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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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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 앨봄(작가)

계실 때는 너무 당연해서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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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컨텐츠는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차리다의 스타일리스트들이 모두 스스로의 손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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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는 일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보니 사랑이었다.

“당신의 모든 이야기 뒤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이야기가 있다.
당신의 이야기는 그곳에서 시작되었으니까”
- 미치 앨봄(작가)

계실 때는 너무 당연해서 모르지만,
사라지고 나면 내 존재의 시작이자 모든 것인
어머니와 아버지

좀 쑥스러워도
오늘만큼은 꼭 사랑의 말을
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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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파리바게뜨 @parisbaguette_kr
- agency : 메이드 @made_corp
- foodstyling :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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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컨텐츠는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차리다의 스타일리스트들이 모두 스스로의 손으로 표현했습니다😌


3
1 days ago

약간 우중충한 오늘 같은 날은
발랄하고 상큼한 게 최고
어서 집에 가서 부각에 맥주 한 잔 하고 싶…🤍
_
On a gloomy day like today,
something bright and refreshing is exactly what we need✨

I just want to hurry home
and have a beer with Delight Bugak…
|
- client : 올리브영 @oliveyoung_official
- photography : 박상국 작가 @sangkukkkkkk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 팀차리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for #올리브영 by #차리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3
2 days ago

약간 우중충한 오늘 같은 날은
발랄하고 상큼한 게 최고
어서 집에 가서 부각에 맥주 한 잔 하고 싶…🤍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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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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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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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for #올리브영 by #차리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3
2 days ago

어린이날은 일년에 단 하루이지만,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매일매일 가득💜🩵💜
이케아와 함께라면 그 사랑이 더 커지는 마법✨

IKEA와 차리다가 함께 한 5월의 맛생은
<귀여운 곰돌이 하이라이스>랍니다🙌
_
Children’s Day may come only once a year,
but our love for children fills every single day!

With IKEA, that love grows even bigger
- like a little kind of magic✨
|
- client : 이케아 @ikeakr
- agency : 디자인피버
- film : 굿필름 @___goodf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 안효주 실장 @foodstylist_hjuu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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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3
3 days ago

왠지 오늘 날씨같은 스타일링✨🌿
매주 한 번의 촬영, 개인이 아니라 팀이라서 가능했던
파리바게뜨🎶
_
Somehow, this styling feels just like today’s weather

A weekly shoot for Paris Baguette —
made possible not by one person,
but by the strength of a team.
|
- client : 파리바게뜨
- agency : 메이드 @made_corp
- photography : 배재원 작가 @baejaewon_
- foodstyling : 차리다 스튜디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3
1
4 days ago

왠지 오늘 날씨같은 스타일링✨🌿
매주 한 번의 촬영, 개인이 아니라 팀이라서 가능했던
파리바게뜨🎶
_
Somehow, this styling feels just like today’s weather

A weekly shoot for Paris Baguette —
made possible not by one person,
but by the strength of a team.
|
- client : 파리바게뜨
- agency : 메이드 @made_corp
- photography : 배재원 작가 @baejaewon_
- foodstyling :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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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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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days ago

왠지 오늘 날씨같은 스타일링✨🌿
매주 한 번의 촬영, 개인이 아니라 팀이라서 가능했던
파리바게뜨🎶
_
Somehow, this styling feels just like today’s weather

A weekly shoot for Paris Baguette —
made possible not by one person,
but by the strength of a team.
|
- client : 파리바게뜨
- agency : 메이드 @made_corp
- photography : 배재원 작가 @baejaewon_
- foodstyling : 차리다 스튜디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3
1
4 days ago

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디테일에 집착하라’,고 늘 이야기하는 이유.

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복음자리가 보여주는 걸요🤍
_
Anyone can care for what is visible.

But caring for what is invisible-
the quiet details, the hidden choices, the things no one may ever notice-
that takes something else.

Still, when you put your name on those invisible things,
someone will always feel the difference.
And sometimes, that difference changes everything.

That is why we keep telling our team:
be obsessed with the details.

Because the smallest difference
can become the reason something feels truly special.

Bokumjari shows us exactly that,
one beautiful jar of jam at a time. 🤍
|
- client : 대상 다이브스(복음자리) @bokumjari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 foodstyling : 강희연 실장 @f_s_hee & 팀차리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3
5 days ago

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디테일에 집착하라’,고 늘 이야기하는 이유.

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복음자리가 보여주는 걸요🤍
_
Anyone can care for what is visible.

But caring for what is invisible-
the quiet details, the hidden choices, the things no one may ever notice-
that takes something else.

Still, when you put your name on those invisible things,
someone will always feel the difference.
And sometimes, that difference changes everything.

That is why we keep telling our team:
be obsessed with the details.

Because the smallest difference
can become the reason something feels truly special.

Bokumjari shows us exactly that,
one beautiful jar of jam at a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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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대상 다이브스(복음자리) @bokumjari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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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3
5 days ago

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디테일에 집착하라’,고 늘 이야기하는 이유.

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복음자리가 보여주는 걸요🤍
_
Anyone can care for what is visible.

But caring for what is invisible-
the quiet details, the hidden choices, the things no one may ever notice-
that takes something else.

Still, when you put your name on those invisible things,
someone will always feel the difference.
And sometimes, that difference changes everything.

That is why we keep telling our team:
be obsessed with the details.

Because the smallest difference
can become the reason something feels truly special.

Bokumjari shows us exactly that,
one beautiful jar of jam at a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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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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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디테일에 집착하라’,고 늘 이야기하는 이유.

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복음자리가 보여주는 걸요🤍
_
Anyone can care for what is visible.

But caring for what is invisible-
the quiet details, the hidden choices, the things no one may ever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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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hen you put your name on those invisible things,
someone will always feel the difference.
And sometimes, that difference change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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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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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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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will always feel the dif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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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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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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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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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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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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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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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days ago

싱가포르에서 연락이 왔다. 유리 밀폐용기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촬영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아무리 큰 브랜드라도 시작이 있기 마련이고 그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는 걸 잘 알기에 우리의 결과물이 그 불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줄여드릴 수 있을 지 깊이 고민한다.

사업은 크건 작건 늘 어렵고 외로운 길. 차리다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from Seoul, Korea
_
A message arrived from Singapore. A new glass container brand, standing at the very beginning.

Every brand starts somewhere.And every beginning carries both excitement and fear. We know how heavy that feeling can be.

So we think deeply —
about how our work can make that first step feel lighter,
clearer, and a little less frightening.

Building something of your own
is always a brave and lonely road.

If Charida Studio can walk a part of that road together,
and become even a small source of strength—
that is enough reason for us to do what we do 🫶

from Seoul, Korea
|
- client : boribono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 foodstyling : 안효주 실장 @foodstylist_hjuu & 팀차리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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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weeks ago

싱가포르에서 연락이 왔다. 유리 밀폐용기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촬영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아무리 큰 브랜드라도 시작이 있기 마련이고 그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는 걸 잘 알기에 우리의 결과물이 그 불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줄여드릴 수 있을 지 깊이 고민한다.

사업은 크건 작건 늘 어렵고 외로운 길. 차리다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fr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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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ssage arrived from Singapore. A new glass container brand, standing at the very beginning.

Every brand starts somewhere.And every beginning carries both excitement and fear. We know how heavy that feeling can be.

So we think deeply —
about how our work can make that first step feel lighter,
clearer, and a little less frightening.

Building something of your own
is always a brave and lonely road.

If Charida Studio can walk a part of that road together,
and become even a small source of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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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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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boribono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 foodstyling : 안효주 실장 @foodstylist_hjuu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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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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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연락이 왔다. 유리 밀폐용기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촬영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아무리 큰 브랜드라도 시작이 있기 마련이고 그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는 걸 잘 알기에 우리의 결과물이 그 불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줄여드릴 수 있을 지 깊이 고민한다.

사업은 크건 작건 늘 어렵고 외로운 길. 차리다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fr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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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e think de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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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Charida Studio can walk a part of that road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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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크건 작건 늘 어렵고 외로운 길. 차리다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fr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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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싱가포르에서 연락이 왔다. 유리 밀폐용기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촬영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아무리 큰 브랜드라도 시작이 있기 마련이고 그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는 걸 잘 알기에 우리의 결과물이 그 불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줄여드릴 수 있을 지 깊이 고민한다.

사업은 크건 작건 늘 어렵고 외로운 길. 차리다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from Seoul, Korea
_
A message arrived from Singapore. A new glass container brand, standing at the very beginning.

Every brand starts somewhere.And every beginning carries both excitement and fear. We know how heavy that feeling can be.

So we think deeply —
about how our work can make that first step feel lighter,
clearer, and a little less frightening.

Building something of your own
is always a brave and lonely road.

If Charida Studio can walk a part of that road together,
and become even a small source of strength—
that is enough reason for us to do what we do 🫶

from Seoul, Korea
|
- client : boribono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 foodstyling : 안효주 실장 @foodstylist_hjuu & 팀차리다
|
#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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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싱가포르에서 연락이 왔다. 유리 밀폐용기 브랜드를 런칭하는데 촬영을 하고 싶으시다면서. 아무리 큰 브랜드라도 시작이 있기 마련이고 그 시작엔 늘 기대와 불안이 공존한다는 걸 잘 알기에 우리의 결과물이 그 불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줄여드릴 수 있을 지 깊이 고민한다.

사업은 크건 작건 늘 어렵고 외로운 길. 차리다가 그 길을 함께 걸어가며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fr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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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ssage arrived from Singapore. A new glass container brand, standing at the very beginning.

Every brand starts somewhere.And every beginning carries both excitement and fear. We know how heavy that feeling can be.

So we think deeply —
about how our work can make that first step feel lighter,
clearer, and a little less frightening.

Building something of your own
is always a brave and lonely road.

If Charida Studio can walk a part of that road together,
and become even a small source of strength—
that is enough reason for us to do what we do 🫶

from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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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boribono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grid_by
- foodstyling : 안효주 실장 @foodstylist_hjuu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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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styling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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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익숙한 한 입에 신선한 초록 바질크림을 더하면?
그 맛의 여운은 상상 이상으로 오래오래😋

차리다가 배출한 최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소현의 스타일링이라 더 맛있어 보이는✨
_
When a familiar bite meets a touch of fresh green,
the aftertaste lingers far longer than you’d imagine 😋
|
- client : 맥도날드
- photography : 박상국 작가
- foodstyling : 김소현 실장 @foodstylist_kimsohyun with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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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스타일링 #푸드스타일링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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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익숙한 한 입에 신선한 초록 바질크림을 더하면?
그 맛의 여운은 상상 이상으로 오래오래😋

차리다가 배출한 최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소현의 스타일링이라 더 맛있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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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familiar bite meets a touch of fresh green,
the aftertaste lingers far longer than you’d imag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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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맥도날드
- photography : 박상국 작가
- foodstyling : 김소현 실장 @foodstylist_kimsohyun with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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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스타일링 #푸드스타일링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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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한 입에 신선한 초록 바질크림을 더하면?
그 맛의 여운은 상상 이상으로 오래오래😋

차리다가 배출한 최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소현의 스타일링이라 더 맛있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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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familiar bite meets a touch of fresh green,
the aftertaste lingers far longer than you’d imag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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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맥도날드
- photography : 박상국 작가
- foodstyling : 김소현 실장 @foodstylist_kimsohyun with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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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스타일링 #푸드스타일링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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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한 입에 신선한 초록 바질크림을 더하면?
그 맛의 여운은 상상 이상으로 오래오래😋

차리다가 배출한 최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소현의 스타일링이라 더 맛있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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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familiar bite meets a touch of fresh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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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맥도날드
- photography : 박상국 작가
- foodstyling : 김소현 실장 @foodstylist_kimsohyun with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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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한 입에 신선한 초록 바질크림을 더하면?
그 맛의 여운은 상상 이상으로 오래오래😋

차리다가 배출한 최고의 푸드스타일리스트
김소현의 스타일링이라 더 맛있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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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familiar bite meets a touch of fresh green,
the aftertaste lingers far longer than you’d imag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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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맥도날드
- photography : 박상국 작가
- foodstyling : 김소현 실장 @foodstylist_kimsohyun with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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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더위가 기다려지긴 처음✨
우리에겐 벤슨이 있으니까요🩵

Never thought I’d be waiting for the heat like this!
But with Benson, summer feels different.
|
- client : 벤슨 @benson_creamery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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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스타일링 #시즐스타일링 #푸드스타일링 by #차리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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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더위가 기다려지긴 처음✨
우리에겐 벤슨이 있으니까요🩵

Never thought I’d be waiting for the heat like this!
But with Benson, summer feels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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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벤슨 @benson_creamery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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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스타일링 #시즐스타일링 #푸드스타일링 by #차리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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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기다려지긴 처음✨
우리에겐 벤슨이 있으니까요🩵

Never thought I’d be waiting for the heat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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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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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기다려지긴 처음✨
우리에겐 벤슨이 있으니까요🩵

Never thought I’d be waiting for the heat like this!
But with Benson, summer feels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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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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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프리미엄을 더욱 프리미엄하게
롯데호텔의 <골드 초콜릿케이크>

촬영 때문에 누구보다 먼저 맛을 봤는데..
포크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_
Premium, in its finest form
The <Gold Chocolate Cake> by Lotte Hotel

Some desserts simply make it impossible
to stop at one bite 🫶
|
- client : 롯데호텔
- photography : 이승희 작가 @greenywater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 안효주 실장 @foodstylist_hjuu & 팀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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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by #인생을_아름답게 #차리다 #차리다스튜디오 #푸드스타일리스트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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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프리미엄을 더욱 프리미엄하게
롯데호텔의 <골드 초콜릿케이크>

촬영 때문에 누구보다 먼저 맛을 봤는데..
포크를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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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in its finest form
The <Gold Chocolate Cake> by Lotte Hotel

Some desserts simply make it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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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롯데호텔
- photography : 이승희 작가 @greeny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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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 Chocolate Cake> by Lotte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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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ent :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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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을 더욱 프리미엄하게
롯데호텔의 <골드 초콜릿케이크>

촬영 때문에 누구보다 먼저 맛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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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 Chocolate Cake> by Lotte Hotel

Some desserts simply make it 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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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s ago


View Instagram Stories in Secret

The Instagram Story Viewer is an easy tool that lets you secretly watch and save Instagram stories, videos, photos, or IGTV. With this service, you can download content and enjoy it offline whenever you like. If you find something interesting on Instagram that you’d like to check out later or want to view stories while staying anonymous, our Viewer is perfect for you. Anonstories offers an excellent solution for keeping your identity hidden. Instagram first launched the Stories feature in August 2023, which was quickly adopted by other platforms due to its engaging, time-sensitive format. Stories let users share quick updates, whether photos, videos, or selfies, enhanced with text, emojis, or filters, and are visible for only 24 hours. This limited time frame creates high engagement compared to regular posts. In today’s world, Storie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ways to connect and communicate on social media. However, when you view a Story, the creator can see your name in their viewer list, which may be a privacy concern. What if you wish to browse Stories without being noticed? Here’s where Anonstories becomes useful. It allows you to watch public Instagram content without revealing your identity. Simply enter the username of the profile you’re curious about, and the tool will display their latest Stories. Features of Anonstories Viewer: - Anonymous Browsing: Watch Stories without showing up on the viewer list. - No Account Needed: View public content without signing up for an Instagram account. - Content Download: Save any Stories content directly to your device for offline use. - View Highlights: Access Instagram Highlights, even beyond the 24-hour window. - Repost Monitoring: Track the reposts or engagement levels on Stories for personal profiles. Limitations: - This tool works only with public accounts; private accounts remain inaccessible. Benefits: - Privacy-Friendly: Watch any Instagram content without being noticed. - Simple and Easy: No app installation or registration required. - Exclusive Tools: Download and manage content in ways Instagram doesn’t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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