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논문에 많은 관심이 쏠려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단순히 일회성으로 연구를 끝내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논문을 읽고자 하오나, 어디서 읽을 수 있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프로필 아래에 링크를 남겨두었습니다.
학위논문의 경우 무료로 볼 수 있으나, 학술지 논문의 경우 유료로 보아야 하므로, 링크의 auric의 회원가입으로 포인트를 사용하여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 링크도 남겨둡니다.
학술논문 - https://www.auric.or.kr/User/Rdoc/DocRdoc.aspx?returnVal=RD_R&dn=446871
학위논문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f8ccab8a493345c9ffe0bdc3ef48d419&keyword=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Bumpy의 PanVesy입니다.
내일 볼레로에 있을 FUKHED의 내한을 기념하여 적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내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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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를 기반으로 글로벌 테크노 씬에 거대한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FUKHED(@fukhed )가 BUMPY에 상륙합니다.
강렬한 박자 위에 서정적인 사운드를 얹어내는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히 세고 빠른 것을 넘어 그녀만의 독창적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Steel City Dance Discs, BCCO를 통해 유럽 클럽 씬에서 검증된 그녀의 감각은 이미 전 세계 페스티벌과 클럽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BUMPY와 FUKHED가 만들어내는 하이텐션러시
이번 목적지는 서울입니다!
Sydney-based FUKHED lands at BUMPY.
Her style layers emotive textures over driving, hard-hitting rhythms—going beyond speed and intensity to create a distinct atmosphere of her own.
With releases on Steel City Dance Discs and BCCO, her sound has already been proven across the European club circuit, igniting dance floors worldwide.
A high-tension rush created by BUMPY and FUKHED.
This time, the destination is Seoul.
📅 May 9 (Sat) 22:00 – 05:00
📍BOLERO (@boleroseoul )
#FUKHED #BUMPY #bolero
🎨Artwork : @jnnhvemln

안녕하세요 범피의 PanVesy입니다.
다음주 있을 헤븐스 게이트의 내한을 기념하여,
Bumpy 101 2편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헤븐스게이트에 대해 알아보고,
내일은 예습을 위한 셋추천이 될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많이 놀려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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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FRI) | BUMPY X HEAVEN’S GATE -Syncup-
@bumpyseoul @heavensgate_jpn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하드그루브 사운드와 도쿄의 몽환적인 하이퍼 멜로딕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하이퍼 레이브. ScreaM Selects 소속 파티 콜렉티브 범피(@bumpyseoul)와 도쿄 기반의 차세대 전자음악 크루 헤븐스 게이트(@heavensgate_jpn)가 만나, 두 도시의 씬을 하나로 연결하는 완벽한 동기화 [Syncup]을 선보입니다.
135-150 BPM으로 휘몰아치는 쾌속의 레이브 에너지와 유포릭한 멜로디의 화려한 사운드를 JJ 마호니스에서 직접 경험하세요.
ソウルのアンダーグラウンド・ハードグルーヴと、東京のドリーミーなハイパーメロディックサウンドが交差するハイパーレイヴ。ScreaM Selects所属のパーティーコレクティブBUMPY(@bumpyseoul)と、東京拠点の次世代エレクトロニッククルーHEAVEN’S GATE(@heavensgate_jpn)が出会い、2つの都市のシーンをひとつに繋ぐ完璧なシンクロ【Syncup】を披露します。135-150 BPMで駆け抜けるハイスピードなレイヴエネルギーと、ユーフォリックで華やかなメロディをJJ Mahoney’sで体感してください。
A hyper rave where Seoul‘s underground hard groove meets Tokyo’s dreamy hyper-melodic sound. BUMPY, a party collective under ScreaM Selects, and Tokyo‘s next-gen electronic crew HEAVEN’S GATE present [Syncup] a perfect synchronization connecting the scenes of two cities. Experience high-speed rave energy racing at 135-150 BPM and brilliant euphoric melodies right here at JJ Mahoney‘s.
•DJs
PANVESY B2B GGAX2 @panvesy @ggax2
NOWAY* @real.thereisnoway
BLUMIN B2B MAR VISTA @bluminnn @marviista
Sleepy hevd @sleepy_hevd
HEAVEN’S GATE B2B BUMPY
•INFO & TICKETS
- Tickets (NAVER / @bumpyseoul Link in bio)
- Early Bird (KRW 15,000): 03.24(TUE) 18:00
- GA (KRW 20,000): 03.26(THU) 18:00
- Door (KRW 30,000)
- FRI | 20:00 - 02:30
- 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 Grand Hyatt Seoul JJ Mahoney’s Lounge
-ソウル特別市 龍山区 ソウォルロ322 Grand Hyatt Seoul JJ Mahoney’s Lounge

Obf 토킹 세션: Voice from Field
이번강연은 기존 논문내용 절반 + 새로운 내용 절반 정도로 진행됩니다.
주제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언더그라운드, 동과서, 좌식과 입식, 공간적특징, 리미널정도의 키워드로 나오지 않을까…(많관부)
—————————————————————-
전자음악은 하나의 장르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소리를 직접 설계하는 기술의 영역이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문화이기도 하며,
공간과 신체, 그리고 감각을 통해 경험되는 하나의 환경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음악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음악을 만든다’는 행위를 넘어,
각자가 서 있는 위치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다루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번 Obf 토킹 세션은 기존의 워크숍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전자음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접근과 태도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그동안 Obf는 모듈러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기술적 이해와 실습,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자음악 씬의 변화와 참여자들의 관심을 반영하며,
이제는 하나의 도구나 방식에 집중하기보다
전자음악을 지속해온 각자의 방식 자체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전자음악을
기술과 구조로 다루는 사람
씬과 장면 속에서 지속해온 사람
공간과 감각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사람
이 세 가지 위치에서 바라봅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출발점과 작업 방식,
그리고 지금까지 전자음악을 어떻게 이어왔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엔지니어로서 소리를 설계하는 과정, DJ로서 장면과 흐름을 만들어가는 방식,
그리고 아티스트이자 플랫폼으로서 씬을 유지해온 시간까지—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이야기들이 하나의 자리에서 교차하며,
전자음악을 보다 입체적인 실천의 영역으로 드러냅니다.
또한 세션 사이에는 큐레이션된 사운드를 함께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행사 후반에는 참여자와 청중이 함께 대화를 이어가는 열린 구조로 진행됩니다.
—
참여
홀로씬 전자(@holocene_electronics)
김판베(@panvesy)
옥토모(@octomodularsynth)
—
일정: 4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 – 6시
장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14 (2층)
형식: 아티스트 토크 + 청취 세션 + Q&A / 자유 대화
—
입장료
15,000원
참여 방법
@obf.official 프로필 링크 내 구글 폼을 통해 신청

Obf 토킹 세션: Voice from Field
이번강연은 기존 논문내용 절반 + 새로운 내용 절반 정도로 진행됩니다.
주제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언더그라운드, 동과서, 좌식과 입식, 공간적특징, 리미널정도의 키워드로 나오지 않을까…(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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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은 하나의 장르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소리를 직접 설계하는 기술의 영역이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문화이기도 하며,
공간과 신체, 그리고 감각을 통해 경험되는 하나의 환경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음악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음악을 만든다’는 행위를 넘어,
각자가 서 있는 위치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다루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번 Obf 토킹 세션은 기존의 워크숍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전자음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접근과 태도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그동안 Obf는 모듈러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기술적 이해와 실습,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자음악 씬의 변화와 참여자들의 관심을 반영하며,
이제는 하나의 도구나 방식에 집중하기보다
전자음악을 지속해온 각자의 방식 자체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전자음악을
기술과 구조로 다루는 사람
씬과 장면 속에서 지속해온 사람
공간과 감각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사람
이 세 가지 위치에서 바라봅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출발점과 작업 방식,
그리고 지금까지 전자음악을 어떻게 이어왔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엔지니어로서 소리를 설계하는 과정, DJ로서 장면과 흐름을 만들어가는 방식,
그리고 아티스트이자 플랫폼으로서 씬을 유지해온 시간까지—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이야기들이 하나의 자리에서 교차하며,
전자음악을 보다 입체적인 실천의 영역으로 드러냅니다.
또한 세션 사이에는 큐레이션된 사운드를 함께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행사 후반에는 참여자와 청중이 함께 대화를 이어가는 열린 구조로 진행됩니다.
—
참여
홀로씬 전자(@holocene_electronics)
김판베(@panvesy)
옥토모(@octomodularsynth)
—
일정: 4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 – 6시
장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14 (2층)
형식: 아티스트 토크 + 청취 세션 + Q&A / 자유 대화
—
입장료
15,000원
참여 방법
@obf.official 프로필 링크 내 구글 폼을 통해 신청

Obf 토킹 세션: Voice from Field
이번강연은 기존 논문내용 절반 + 새로운 내용 절반 정도로 진행됩니다.
주제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언더그라운드, 동과서, 좌식과 입식, 공간적특징, 리미널정도의 키워드로 나오지 않을까…(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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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은 하나의 장르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소리를 직접 설계하는 기술의 영역이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문화이기도 하며,
공간과 신체, 그리고 감각을 통해 경험되는 하나의 환경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음악을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음악을 만든다’는 행위를 넘어,
각자가 서 있는 위치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다루는 일에 가깝습니다.
이번 Obf 토킹 세션은 기존의 워크숍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전자음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접근과 태도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그동안 Obf는 모듈러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기술적 이해와 실습,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자음악 씬의 변화와 참여자들의 관심을 반영하며,
이제는 하나의 도구나 방식에 집중하기보다
전자음악을 지속해온 각자의 방식 자체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전자음악을
기술과 구조로 다루는 사람
씬과 장면 속에서 지속해온 사람
공간과 감각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사람
이 세 가지 위치에서 바라봅니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출발점과 작업 방식,
그리고 지금까지 전자음악을 어떻게 이어왔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엔지니어로서 소리를 설계하는 과정, DJ로서 장면과 흐름을 만들어가는 방식,
그리고 아티스트이자 플랫폼으로서 씬을 유지해온 시간까지—
서로 다른 결을 가진 이야기들이 하나의 자리에서 교차하며,
전자음악을 보다 입체적인 실천의 영역으로 드러냅니다.
또한 세션 사이에는 큐레이션된 사운드를 함께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행사 후반에는 참여자와 청중이 함께 대화를 이어가는 열린 구조로 진행됩니다.
—
참여
홀로씬 전자(@holocene_electronics)
김판베(@panvesy)
옥토모(@octomodularsynth)
—
일정: 4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 – 6시
장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14 (2층)
형식: 아티스트 토크 + 청취 세션 + Q&A / 자유 대화
—
입장료
15,000원
참여 방법
@obf.official 프로필 링크 내 구글 폼을 통해 신청
식품위생법과 춤이 대체 무슨 상관임??
Staytuned 19화! 서울대 석사논문, '언더그라운드 클럽의 공간적 특성과 제도적 환경 - 이태원을 중심으로' 의 저자이자 DJ로도 활동중이신 'Panvesy' 님과 대화 나눠봤습니다.
다양한 법에서 '춤추는 행위'를 규제하게 된 이유와 그 시발점, 클럽에 걸맞는 새로운 규제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과제 등 춤사위와 법체제에 관련하여 광범위하게 다뤄봤습니다.
⚜️풀버전은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vol.9
3/21 (sat) – 3/22 (sun)
15:00 – 22:00
이대화와 김명준의 워크숍은 앰비언트 고유의 음악적 경험이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음환경이 청취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함께 탐구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앰비언트를 단지 조용한 배경음악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역사적 맥락과 음악적 특징, 그리고 실제 시연을 통해 앰비언트가 왜 다른 방식으로 들리는지, 그 고유한 청취 경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차근히 살펴봅니다.
또한 우리가 놓인 환경이 앰비언트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주변의 소리, 공간의 조건, 그리고 청취가 이루어지는 맥락 속에서 우리는 앰비언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 질문해보는 시간입니다.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공간과 환경까지 함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번 워크숍은 소리를 듣는 방식 자체를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명상으로 시작해서
명상으로 끝납니다.
그 사이에는
음악을 듣거나,
잠깐 낮잠을 자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그냥 쉬어도 됩니다.
이번 ceiling service에서는 시몬스 매트리스 30개가 놓인 Layer 20에서 각자의 속도로 머무르고 회복합니다.
이곳은 파티도, 공연도 아닌 잠시 속도를 늦추는 공간입니다.
listen
rest
drift
partners:
@salomon_kr
@layerstudios__
@simmonskorea
tickets (link in bio)
blind sale: [sold out]
main sale: 45,000 krw
door: 55,000 krw
Layer20, Layer Studios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29-20
⸻
Daehwa and Myongjoon Kim’s workshop explores how ambient makes possible a distinct kind of musical experience, and what role the sound environment plays in shaping the way we listen.
Rather than approaching ambient as simply quiet background music, the workshop looks at its historical context, musical traits, and live demonstration to examine why it is heard differently, and how that specific listening experience becomes possible.
It also asks what role environment plays in the experience of ambient. Through surrounding sound, spatial conditions, and the context of listening itself, the workshop invites participants to think about how ambient is perceived and interpreted.
What does it mean to listen not only to music, but also to space and environment? This workshop offers a slower, more dimensional way of approaching the act of listening.
We begin with meditation
and end with meditation.
In between, you can listen to music, take a short nap, draw, or simply rest.
For this edition of ceiling service, 30 Simmons mattresses will be placed inside Layer 20, a space to stay, slow down, and recover at your own pace.
This is not a party, not a performance, but a place to slow down for a moment.
Layer20, Layer Studios
129-20 Wonhyo-ro 1ga, Yongsan-gu, Seoul

vol.9
3/21 (sat) – 3/22 (sun)
15:00 – 22:00
이대화와 김명준의 워크숍은 앰비언트 고유의 음악적 경험이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음환경이 청취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함께 탐구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앰비언트를 단지 조용한 배경음악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역사적 맥락과 음악적 특징, 그리고 실제 시연을 통해 앰비언트가 왜 다른 방식으로 들리는지, 그 고유한 청취 경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차근히 살펴봅니다.
또한 우리가 놓인 환경이 앰비언트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주변의 소리, 공간의 조건, 그리고 청취가 이루어지는 맥락 속에서 우리는 앰비언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 질문해보는 시간입니다.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공간과 환경까지 함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번 워크숍은 소리를 듣는 방식 자체를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명상으로 시작해서
명상으로 끝납니다.
그 사이에는
음악을 듣거나,
잠깐 낮잠을 자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그냥 쉬어도 됩니다.
이번 ceiling service에서는 시몬스 매트리스 30개가 놓인 Layer 20에서 각자의 속도로 머무르고 회복합니다.
이곳은 파티도, 공연도 아닌 잠시 속도를 늦추는 공간입니다.
listen
rest
drift
partners:
@salomon_kr
@layerstudios__
@simmonskorea
tickets (link in bio)
blind sale: [sold out]
main sale: 45,000 krw
door: 55,000 krw
Layer20, Layer Studios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29-20
⸻
Daehwa and Myongjoon Kim’s workshop explores how ambient makes possible a distinct kind of musical experience, and what role the sound environment plays in shaping the way we listen.
Rather than approaching ambient as simply quiet background music, the workshop looks at its historical context, musical traits, and live demonstration to examine why it is heard differently, and how that specific listening experience becomes possible.
It also asks what role environment plays in the experience of ambient. Through surrounding sound, spatial conditions, and the context of listening itself, the workshop invites participants to think about how ambient is perceived and interpreted.
What does it mean to listen not only to music, but also to space and environment? This workshop offers a slower, more dimensional way of approaching the act of listening.
We begin with meditation
and end with meditation.
In between, you can listen to music, take a short nap, draw, or simply rest.
For this edition of ceiling service, 30 Simmons mattresses will be placed inside Layer 20, a space to stay, slow down, and recover at your own pace.
This is not a party, not a performance, but a place to slow down for a moment.
Layer20, Layer Studios
129-20 Wonhyo-ro 1ga, Yongsan-gu, Seoul

vol.9
3/21 (sat) – 3/22 (sun)
15:00 – 22:00
이대화와 김명준의 워크숍은 앰비언트 고유의 음악적 경험이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음환경이 청취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함께 탐구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앰비언트를 단지 조용한 배경음악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역사적 맥락과 음악적 특징, 그리고 실제 시연을 통해 앰비언트가 왜 다른 방식으로 들리는지, 그 고유한 청취 경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차근히 살펴봅니다.
또한 우리가 놓인 환경이 앰비언트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주변의 소리, 공간의 조건, 그리고 청취가 이루어지는 맥락 속에서 우리는 앰비언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 질문해보는 시간입니다.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공간과 환경까지 함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번 워크숍은 소리를 듣는 방식 자체를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명상으로 시작해서
명상으로 끝납니다.
그 사이에는
음악을 듣거나,
잠깐 낮잠을 자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그냥 쉬어도 됩니다.
이번 ceiling service에서는 시몬스 매트리스 30개가 놓인 Layer 20에서 각자의 속도로 머무르고 회복합니다.
이곳은 파티도, 공연도 아닌 잠시 속도를 늦추는 공간입니다.
listen
rest
drift
partners:
@salomon_kr
@layerstudios__
@simmonskorea
tickets (link in bio)
blind sale: [sold out]
main sale: 45,000 krw
door: 55,000 krw
Layer20, Layer Studios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29-20
⸻
Daehwa and Myongjoon Kim’s workshop explores how ambient makes possible a distinct kind of musical experience, and what role the sound environment plays in shaping the way we listen.
Rather than approaching ambient as simply quiet background music, the workshop looks at its historical context, musical traits, and live demonstration to examine why it is heard differently, and how that specific listening experience becomes possible.
It also asks what role environment plays in the experience of ambient. Through surrounding sound, spatial conditions, and the context of listening itself, the workshop invites participants to think about how ambient is perceived and interpreted.
What does it mean to listen not only to music, but also to space and environment? This workshop offers a slower, more dimensional way of approaching the act of listening.
We begin with meditation
and end with meditation.
In between, you can listen to music, take a short nap, draw, or simply rest.
For this edition of ceiling service, 30 Simmons mattresses will be placed inside Layer 20, a space to stay, slow down, and recover at your own pace.
This is not a party, not a performance, but a place to slow down for a moment.
Layer20, Layer Studios
129-20 Wonhyo-ro 1ga, Yongsan-gu, Seoul

vol.9
3/21 (sat) – 3/22 (sun)
15:00 – 22:00
이대화와 김명준의 워크숍은 앰비언트 고유의 음악적 경험이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음환경이 청취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함께 탐구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앰비언트를 단지 조용한 배경음악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역사적 맥락과 음악적 특징, 그리고 실제 시연을 통해 앰비언트가 왜 다른 방식으로 들리는지, 그 고유한 청취 경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차근히 살펴봅니다.
또한 우리가 놓인 환경이 앰비언트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주변의 소리, 공간의 조건, 그리고 청취가 이루어지는 맥락 속에서 우리는 앰비언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 질문해보는 시간입니다.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공간과 환경까지 함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번 워크숍은 소리를 듣는 방식 자체를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명상으로 시작해서
명상으로 끝납니다.
그 사이에는
음악을 듣거나,
잠깐 낮잠을 자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그냥 쉬어도 됩니다.
이번 ceiling service에서는 시몬스 매트리스 30개가 놓인 Layer 20에서 각자의 속도로 머무르고 회복합니다.
이곳은 파티도, 공연도 아닌 잠시 속도를 늦추는 공간입니다.
listen
rest
drift
partners:
@salomon_kr
@layerstudios__
@simmonskorea
tickets (link in bio)
blind sale: [sold out]
main sale: 45,000 krw
door: 55,000 krw
Layer20, Layer Studios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29-20
⸻
Daehwa and Myongjoon Kim’s workshop explores how ambient makes possible a distinct kind of musical experience, and what role the sound environment plays in shaping the way we listen.
Rather than approaching ambient as simply quiet background music, the workshop looks at its historical context, musical traits, and live demonstration to examine why it is heard differently, and how that specific listening experience becomes possible.
It also asks what role environment plays in the experience of ambient. Through surrounding sound, spatial conditions, and the context of listening itself, the workshop invites participants to think about how ambient is perceived and interpreted.
What does it mean to listen not only to music, but also to space and environment? This workshop offers a slower, more dimensional way of approaching the act of listening.
We begin with meditation
and end with meditation.
In between, you can listen to music, take a short nap, draw, or simply rest.
For this edition of ceiling service, 30 Simmons mattresses will be placed inside Layer 20, a space to stay, slow down, and recover at your own pace.
This is not a party, not a performance, but a place to slow down for a moment.
Layer20, Layer Studios
129-20 Wonhyo-ro 1ga, Yongsan-gu, Seoul

vol.9
3/21 (sat) – 3/22 (sun)
15:00 – 22:00
이대화와 김명준의 워크숍은 앰비언트 고유의 음악적 경험이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음환경이 청취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함께 탐구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앰비언트를 단지 조용한 배경음악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역사적 맥락과 음악적 특징, 그리고 실제 시연을 통해 앰비언트가 왜 다른 방식으로 들리는지, 그 고유한 청취 경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차근히 살펴봅니다.
또한 우리가 놓인 환경이 앰비언트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주변의 소리, 공간의 조건, 그리고 청취가 이루어지는 맥락 속에서 우리는 앰비언트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 질문해보는 시간입니다.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공간과 환경까지 함께 듣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번 워크숍은 소리를 듣는 방식 자체를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명상으로 시작해서
명상으로 끝납니다.
그 사이에는
음악을 듣거나,
잠깐 낮잠을 자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그냥 쉬어도 됩니다.
이번 ceiling service에서는 시몬스 매트리스 30개가 놓인 Layer 20에서 각자의 속도로 머무르고 회복합니다.
이곳은 파티도, 공연도 아닌 잠시 속도를 늦추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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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s:
@salomon_kr
@layerstudios__
@simmonskorea
tickets (link in bio)
blind sale: [sold out]
main sale: 45,000 krw
door: 55,000 krw
Layer20, Layer Studios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29-20
⸻
Daehwa and Myongjoon Kim’s workshop explores how ambient makes possible a distinct kind of musical experience, and what role the sound environment plays in shaping the way we listen.
Rather than approaching ambient as simply quiet background music, the workshop looks at its historical context, musical traits, and live demonstration to examine why it is heard differently, and how that specific listening experience becomes possible.
It also asks what role environment plays in the experience of ambient. Through surrounding sound, spatial conditions, and the context of listening itself, the workshop invites participants to think about how ambient is perceived and interpreted.
What does it mean to listen not only to music, but also to space and environment? This workshop offers a slower, more dimensional way of approaching the act of listening.
We begin with meditation
and end with meditation.
In between, you can listen to music, take a short nap, draw, or simply rest.
For this edition of ceiling service, 30 Simmons mattresses will be placed inside Layer 20, a space to stay, slow down, and recover at your own pace.
This is not a party, not a performance, but a place to slow down for a moment.
Layer20, Layer Studios
129-20 Wonhyo-ro 1ga, Yongsan-gu, Seoul

스피닝을 하드그루브와 함께 하고싶다면…9시반까지 오도록.
화:합
花:合
HWA:HAP
서로 다른 뿌리에서 피어난 꽃들이
음악 속에서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장르와 경계를 넘어 오직 음악으로만 소통하고 화합하는 𝙍𝘼𝙑𝙀 𝙉𝙄𝙂𝙃𝙏.
DJ HYO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설계한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서
가장 자유로운 밤을 경험하세요.
[𝗟𝗜𝗡𝗘-𝗨𝗣]
Curated by HYO
* 𝙍𝘼𝙑𝙀 𝙎𝙏𝘼𝙂𝙀
Patrick Mason / KTK / ASTRO VOIZE / KISEWA / MOKHZOLLA
ꜱᴘᴇᴄɪᴀʟ ɢᴜᴇꜱᴛ NANA YOUNGRONG KIM
* 𝙎𝙋𝙄𝙉𝙉𝙄𝙉𝙂 𝙎𝙏𝘼𝙂𝙀
PANVESY / MOONICE / DRILLPUNCH
ꜱᴘᴇᴄɪᴀʟ ɢᴜᴇꜱᴛ HONGGANGSA
[𝗧𝗶𝗰𝗸𝗲𝘁 𝗜𝗻𝗳𝗼]
- 예매처: 멜론티켓
- GA TICKET : 66,000원
- Reservation : Melonticket Global, RA
- GA TICKET : 66,000 KRW
*Global ticket reservations for foreigners are available through Global Ticket platform.
𝐑𝐀𝐕𝐄 𝐍𝐈𝐆𝐇𝐓 <𝐇𝐖𝐀:𝐇𝐀𝐏>
2026. 03. 21 (SAT) 9pm
Seongsu S-Factory D 1F
#HYO #HWAHAP #화합 #RAVE #ravenight

스피닝을 하드그루브와 함께 하고싶다면…9시반까지 오도록.
화:합
花:合
HWA:HAP
서로 다른 뿌리에서 피어난 꽃들이
음악 속에서 하나로 어우러집니다.
장르와 경계를 넘어 오직 음악으로만 소통하고 화합하는 𝙍𝘼𝙑𝙀 𝙉𝙄𝙂𝙃𝙏.
DJ HYO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설계한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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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Mason / KTK / ASTRO VOIZE / KISEWA / MOKHZ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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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𝙎𝙋𝙄𝙉𝙉𝙄𝙉𝙂 𝙎𝙏𝘼𝙂𝙀
PANVESY / MOONICE / DRILLPUNCH
ꜱᴘᴇᴄɪᴀʟ ɢᴜᴇꜱᴛ HONGGANGSA
[𝗧𝗶𝗰𝗸𝗲𝘁 𝗜𝗻𝗳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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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ervation : Melonticket Global, RA
- GA TICKET : 66,000 KRW
*Global ticket reservations for foreigners are available through Global Ticket platform.
𝐑𝐀𝐕𝐄 𝐍𝐈𝐆𝐇𝐓 <𝐇𝐖𝐀:𝐇𝐀𝐏>
2026. 03. 21 (SAT) 9pm
Seongsu S-Factory D 1F
#HYO #HWAHAP #화합 #RAVE #ravenight

봄맞이 음악이 도착했습니다! 오늘부터 서점에서 재생됩니다.
아래는 플레이리스트가 포함된 김판베 님의 메세지입니다.
📮
2026 봄: 잠깐 지나가는 햇살
Spring 2026: Blurred Sunshine
안녕하세요 김명준입니다. 어느덧 세 번째 플레이리스트를 들고 왔습니다. 어느덧 3월이 되었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신지요. 입춘이 지나고 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이 느껴지고, 사람들이 점점 패딩을 입지 않는 것을 보니, 겨울이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낮에는 햇빛의 산뜻함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이 빛을 얼마나 자주 느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근 몇 년간 봄은 정말 지나가기만한 것 같습니다. 따뜻해도 먼지나 안개가 껴서 나갈수 없는 날이 많고, 잠깐 산뜻함이 느껴진다 싶으면 어느새 옷이 반팔로 바뀌고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여름이 오는 것이죠. 그 사이 애매한 어딘가가 매력적인 봄을 지나는 상상을 하며 선곡해 보았습니다.
이번 음악들도 세 가지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해가 떠오르고 약간 따뜻해지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햇살만 따뜻한뿐 몸은 또 추운 그런 상태입니다.너무 추워서 움츠렸던 겨울을 지나 피부에 닿는 햇빛 때문에 조금 포근한 듯 싶다가도 외투를 벗고 히트텍도 안 입기에는 아직 쌀쌀합니다. 그런 날 낮에 걸으면서 느껴지는 삭막함과 포근함을 상상하며 선곡했습니다.
♪ opening (outtake) / june in woe
♪ Movement 8 / Floating Points, Pharoah Sanders &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 Storm Crystals / Four Tet
♪ VIII / Song Youngnam
♪ Drugged I / Bass Communion
♪ Floral Life / CODASOUND
따뜻한 햇살이 약간 뿌옇게 되더니 먼지가 끼는 시기입니다. 조금 따뜻해서 밖에서 마음껏 걸을 수 있나 싶었지만, 아쉽게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뻑뻑한 눈을 인공 눈물로 버티면서 길을 걸어다닙니다. 뭔가 산뜻하면서도 탁한 공기를 보면 웃기지만 슬픈 상황이 떠오르곤 합니다.
♪ D1 - I still feel as though I am me / The Caretaker
♪ Modern Lust / Oneohtrix Point Never
♪ Neither More nor Less / Tim Hecker
♪ The End / C418
♪ Ghost Hardware / Burial
이러한 시기를 지나 조금 공기가 좋아질 때 우리는 여름을 만날 준비를 해야합니다. 봄을 즐기려 하였으나 봄은 그저 준비과정이었고 맞이하는 것은 여름입니다. 가로수는 점점 초록초록해지며, 공기의 습도가 올라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따사로운 햇빛을 맞이하고 있지만 이는 곧 따끔해질 것 입니다. 많이 많이 즐겨야 합니다.
♪ Temptations / Austin Wintory
♪ Late October (2005 Digital Remaster) / Harold Budd, Brian Eno
♪ Order From Chaos / Max Cooper
♪ Green Screen (feat. Fisherman) / 김도언
♪ 소금비 (Prod. By Alfie Hole) / sogumm, 차울
그럼 저는 여름에는 또 무슨 음악을 고를지 생각하면서 이번 봄을 지내보겠습니다.
6월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준 드림.
Bumpy 101 Vol.1 Starter Pack
Bumpy의 머리? 를 맡고있는 PanVesy입니다.
Bumpy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들에 대한 흐름과 종류에 대해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카드뉴스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Edit : @panvesy
Design : @jnnhve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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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ter의 밤을 채우는 사운드 아키텍트.
다시한번 강력한 라인업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23:00 - 24:00 Panvesy(@panvesy)
24:00 - 01:00 S.Telecom (@s.telecommm )
01:00 - 02:00 Mar Vista(@marviista)
02:00 - 03:00 M2XL(@m2xl___ )
03:00 - 04:00 GGAX2(@ggax2)
04:00 - 05:00 Bumpy(@bumpyseoul)
🟢 Fri 6 MAR 2026
🟢 Shelter @shelterseoul_
용산구 이태원로 27가길 37, 5F
5F, 37 Itaewon-ro 27ga-gil, Yongsan-gu, Seoul
🟢 Visual
@jnnhvemln
🟢 BUMPY
@panvesy @bluminnn @ggax2 @marviista @junlikehuh @rrranious @jnnhvemln
The Instagram Story Viewer is an easy tool that lets you secretly watch and save Instagram stories, videos, photos, or IGTV. With this service, you can download content and enjoy it offline whenever you like. If you find something interesting on Instagram that you’d like to check out later or want to view stories while staying anonymous, our Viewer is perfect for you. Anonstories offers an excellent solution for keeping your identity hidden. Instagram first launched the Stories feature in August 2023, which was quickly adopted by other platforms due to its engaging, time-sensitive format. Stories let users share quick updates, whether photos, videos, or selfies, enhanced with text, emojis, or filters, and are visible for only 24 hours. This limited time frame creates high engagement compared to regular posts. In today’s world, Storie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ways to connect and communicate on social media. However, when you view a Story, the creator can see your name in their viewer list, which may be a privacy concern. What if you wish to browse Stories without being noticed? Here’s where Anonstories becomes useful. It allows you to watch public Instagram content without revealing your identity. Simply enter the username of the profile you’re curious about, and the tool will display their latest Stories. Features of Anonstories Viewer: - Anonymous Browsing: Watch Stories without showing up on the viewer list. - No Account Needed: View public content without signing up for an Instagram account. - Content Download: Save any Stories content directly to your device for offline use. - View Highlights: Access Instagram Highlights, even beyond the 24-hour window. - Repost Monitoring: Track the reposts or engagement levels on Stories for personal profiles. Limitations: - This tool works only with public accounts; private accounts remain inaccessible. Benefits: - Privacy-Friendly: Watch any Instagram content without being noticed. - Simple and Easy: No app installation or registration required. - Exclusive Tools: Download and manage content in ways Instagram doesn’t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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