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pe Editions
5.9(토)마포문화재단 <무대 위의 책방>, 매장휴무
books and music
서울시 마포구 희우정로 16길 50, 1F
wed-sun 14:00-19:00
inquiry only by email / no dm

로프 에디션스의 올해 첫 앨범, Kayon Choi - <Order and Interstices> CD 발매 소식을 전합니다.
총 8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표면적으로 서로 다른 정서를 품고 있을지도 모르나, 그가 설계한 ‘질서’와 그 사이에서 우연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틈새’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기저이자 본질로 귀결된다. 최가연은 컴퓨터 알고리즘이 구축한 수치적 체계 안에서 인간 감각이 스며드는 지점을 포착한다. 그 소리는 예측과 이탈 사이를 가로지르며 균형을 형성하고, 무언가를 채우기보다 비워 두는 선택을 통해 음악의 흐름이 더욱 선명하고 직선적으로 드러나도록 한다.
1번 트랙은 이아니스 크세나키스에 대한 오마주로 그의 ‘Gendyn’ 알고리즘을 참조하였으며, 2번 트랙은 IRCAM의 실시간 AI 모델 ‘RAVE’에 현악 앙상블 모델을 적용해 재구성되었다. 나머지 트랙들은 마르친 피에트루셰프스키의 ‘nuPG(New Pulsar Generator)’에서 생성된 소리를 토대로 ‘모핑’ 기법을 적용하여 보다 복합적인 음향 변주를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This album, composed of eight tracks, may appear to carry differing emotional registers on the surface. Yet the ‘order’ she designed and the various ‘gaps’ that occur by chance within it converge as a single underlying foundation and essence permeating the entire album. Kayon Choi captures the point at which human sensibility permeates the numerical systems constructed through computer algorithms. The resulting sound traverses the space between prediction and deviation, forming a balance that, through the choice to leave space rather than fill it, allows the musical flow to unfold with a distilled clarity and linearity.
The first track is an homage to Iannis Xenakis, referencing his “Gendyn” algorithm, while the second track reconstructs material using the real-time AI model “RAVE” developed at IRCAM, applied here to a string ensemble model. The remaining tracks draw upon sounds generated by Marcin Pietruszewski’s software “nuPG (New Pulsar Generator),” employing morphing techniques in an effort to elicit more complex sonic variations.
Software by Marcin Pietruszewski, Alberto de Campo, Antoine Caillon
Track 2 used Crozzoli‘s Big Enembles Music Model by Intelligent Instruments Lab
Composition by Kayon Choi
Mastered by Jung Yeon Cho
Design by Yewon Kim
Rope Editions 2026
☑️ kayonchoi.bandcamp.com
☑️ ropeeditions.xyz
로프 에디션스의 올해 첫 앨범, Kayon Choi - <Order and Interstices> CD 발매 소식을 전합니다.
총 8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표면적으로 서로 다른 정서를 품고 있을지도 모르나, 그가 설계한 ‘질서’와 그 사이에서 우연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틈새’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기저이자 본질로 귀결된다. 최가연은 컴퓨터 알고리즘이 구축한 수치적 체계 안에서 인간 감각이 스며드는 지점을 포착한다. 그 소리는 예측과 이탈 사이를 가로지르며 균형을 형성하고, 무언가를 채우기보다 비워 두는 선택을 통해 음악의 흐름이 더욱 선명하고 직선적으로 드러나도록 한다.
1번 트랙은 이아니스 크세나키스에 대한 오마주로 그의 ‘Gendyn’ 알고리즘을 참조하였으며, 2번 트랙은 IRCAM의 실시간 AI 모델 ‘RAVE’에 현악 앙상블 모델을 적용해 재구성되었다. 나머지 트랙들은 마르친 피에트루셰프스키의 ‘nuPG(New Pulsar Generator)’에서 생성된 소리를 토대로 ‘모핑’ 기법을 적용하여 보다 복합적인 음향 변주를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This album, composed of eight tracks, may appear to carry differing emotional registers on the surface. Yet the ‘order’ she designed and the various ‘gaps’ that occur by chance within it converge as a single underlying foundation and essence permeating the entire album. Kayon Choi captures the point at which human sensibility permeates the numerical systems constructed through computer algorithms. The resulting sound traverses the space between prediction and deviation, forming a balance that, through the choice to leave space rather than fill it, allows the musical flow to unfold with a distilled clarity and linearity.
The first track is an homage to Iannis Xenakis, referencing his “Gendyn” algorithm, while the second track reconstructs material using the real-time AI model “RAVE” developed at IRCAM, applied here to a string ensemble model. The remaining tracks draw upon sounds generated by Marcin Pietruszewski’s software “nuPG (New Pulsar Generator),” employing morphing techniques in an effort to elicit more complex sonic variations.
Software by Marcin Pietruszewski, Alberto de Campo, Antoine Caillon
Track 2 used Crozzoli‘s Big Enembles Music Model by Intelligent Instruments Lab
Composition by Kayon Choi
Mastered by Jung Yeon Cho
Design by Yewon Kim
Rope Editions 2026
☑️ kayonchoi.bandcamp.com
☑️ ropeeditions.xyz

로프 에디션스의 올해 첫 앨범, Kayon Choi - <Order and Interstices> CD 발매 소식을 전합니다.
총 8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표면적으로 서로 다른 정서를 품고 있을지도 모르나, 그가 설계한 ‘질서’와 그 사이에서 우연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틈새’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기저이자 본질로 귀결된다. 최가연은 컴퓨터 알고리즘이 구축한 수치적 체계 안에서 인간 감각이 스며드는 지점을 포착한다. 그 소리는 예측과 이탈 사이를 가로지르며 균형을 형성하고, 무언가를 채우기보다 비워 두는 선택을 통해 음악의 흐름이 더욱 선명하고 직선적으로 드러나도록 한다.
1번 트랙은 이아니스 크세나키스에 대한 오마주로 그의 ‘Gendyn’ 알고리즘을 참조하였으며, 2번 트랙은 IRCAM의 실시간 AI 모델 ‘RAVE’에 현악 앙상블 모델을 적용해 재구성되었다. 나머지 트랙들은 마르친 피에트루셰프스키의 ‘nuPG(New Pulsar Generator)’에서 생성된 소리를 토대로 ‘모핑’ 기법을 적용하여 보다 복합적인 음향 변주를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This album, composed of eight tracks, may appear to carry differing emotional registers on the surface. Yet the ‘order’ she designed and the various ‘gaps’ that occur by chance within it converge as a single underlying foundation and essence permeating the entire album. Kayon Choi captures the point at which human sensibility permeates the numerical systems constructed through computer algorithms. The resulting sound traverses the space between prediction and deviation, forming a balance that, through the choice to leave space rather than fill it, allows the musical flow to unfold with a distilled clarity and linearity.
The first track is an homage to Iannis Xenakis, referencing his “Gendyn” algorithm, while the second track reconstructs material using the real-time AI model “RAVE” developed at IRCAM, applied here to a string ensemble model. The remaining tracks draw upon sounds generated by Marcin Pietruszewski’s software “nuPG (New Pulsar Generator),” employing morphing techniques in an effort to elicit more complex sonic variations.
Software by Marcin Pietruszewski, Alberto de Campo, Antoine Caillon
Track 2 used Crozzoli‘s Big Enembles Music Model by Intelligent Instruments Lab
Composition by Kayon Choi
Mastered by Jung Yeon Cho
Design by Yewon Kim
Rope Editions 2026
☑️ kayonchoi.bandcamp.com
☑️ ropeeditions.xyz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Rope Editions의 두 번째 출판물
Eimei Kaneyama, Suguru RYUZAKI <Hand Tinted Post X>가 2025 도쿄 아트 북 페어 Tokyo Art Book Fair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WEEK 1: 12.11-14에 참가합니다)
(부스번호 ZM-586)
책 소개
화가 에이메이 카네야마와 사진가 스구루 류자키가 2017년부터 이어온 장기적 협업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서로의 작업을 엽서처럼 주고받으며, 사진과 드로잉을 매개로 긴 대화를 이어왔다.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겹쳐지듯 이어진 이들의 대화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으며, 네거티브 필름 위에 드로잉을 더한 초기 실험부터 디지털 사진 위에 디지털 드로잉을 겹쳐낸 최근 작업까지 포괄한다. 이들의 대화는 필연적으로 왜곡의 연쇄 위에서 자라났지만 바로 그 틈새에서 새로운 감각과 언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
〰️
Photography: Suguru RYUZAKI
Drawing: Eimei Kaneyama
Editing & Design: Yewon Kim
Publisher: Rope Editions
180p
253mm × 190mm
300 copies
November, 2025

타카시 마스부치, 와카나 이케다, 톰 솔로베이칙, 요코 이케다로 구성된 Microcanonical Ensemble의 CD가 입고되었습니다. 조용하고 절제된 어쿠스틱 악기 4중주 연주를 담은 두 앨범입니다. 앨범 Microcanonical Ensemble은 섬세한 음량과 호흡을 중심으로, 연주자들의 숨결과 미세한 움직임까지 소리로 포착되며 음악과 함께 하나의 균형을 이루어갑니다. 야외에서 녹음된 Two Waves, Drawn on Paper는 얼마전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던 톰 솔로베이칙의 작곡을 기반으로 한 음반으로, 도쿄의 다마강 인근에서 연주되었습니다. 주변 환경음이 연주와 자연스럽게 섞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낸 앨범입니다.
Takashi Masubuchi, Wakana Ikeda, Tom Soloveitzik, Yoko Ikeda - Microcanonical Ensemble (Tombed Visions Records)
Tom Soloveitzik & Microcanonical ensemble - Two waves, drawn on paper (Sawyer Spaces)

타카시 마스부치, 와카나 이케다, 톰 솔로베이칙, 요코 이케다로 구성된 Microcanonical Ensemble의 CD가 입고되었습니다. 조용하고 절제된 어쿠스틱 악기 4중주 연주를 담은 두 앨범입니다. 앨범 Microcanonical Ensemble은 섬세한 음량과 호흡을 중심으로, 연주자들의 숨결과 미세한 움직임까지 소리로 포착되며 음악과 함께 하나의 균형을 이루어갑니다. 야외에서 녹음된 Two Waves, Drawn on Paper는 얼마전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던 톰 솔로베이칙의 작곡을 기반으로 한 음반으로, 도쿄의 다마강 인근에서 연주되었습니다. 주변 환경음이 연주와 자연스럽게 섞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낸 앨범입니다.
Takashi Masubuchi, Wakana Ikeda, Tom Soloveitzik, Yoko Ikeda - Microcanonical Ensemble (Tombed Visions Records)
Tom Soloveitzik & Microcanonical ensemble - Two waves, drawn on paper (Sawyer Spaces)

타카시 마스부치, 와카나 이케다, 톰 솔로베이칙, 요코 이케다로 구성된 Microcanonical Ensemble의 CD가 입고되었습니다. 조용하고 절제된 어쿠스틱 악기 4중주 연주를 담은 두 앨범입니다. 앨범 Microcanonical Ensemble은 섬세한 음량과 호흡을 중심으로, 연주자들의 숨결과 미세한 움직임까지 소리로 포착되며 음악과 함께 하나의 균형을 이루어갑니다. 야외에서 녹음된 Two Waves, Drawn on Paper는 얼마전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던 톰 솔로베이칙의 작곡을 기반으로 한 음반으로, 도쿄의 다마강 인근에서 연주되었습니다. 주변 환경음이 연주와 자연스럽게 섞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낸 앨범입니다.
Takashi Masubuchi, Wakana Ikeda, Tom Soloveitzik, Yoko Ikeda - Microcanonical Ensemble (Tombed Visions Records)
Tom Soloveitzik & Microcanonical ensemble - Two waves, drawn on paper (Sawyer Spaces)

프렌치 필드 레코디스트 éric la casa의 Swarming 레이블에서 발매된 두장의 CD가 입고되었습니다.
Eric La Casa / Francisco Lopez - Induction / Mutation (2CD)
에릭 라 카사의 부엌에서 녹음한 전자 레인지의 허밍 및 여러 사운드 소스를 서로 공유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믹스한 더블 시디 스플릿 앨범.
Eric La Casa / Seijiro Murayama - Paris Public Spaces 2
오랜기간 협업해온 두 음악가의 앨범. 빈센느 숲에서 라 데팡스까지 파리의 야외와 실내 공공장소에서 진행되었던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프렌치 필드 레코디스트 éric la casa의 Swarming 레이블에서 발매된 두장의 CD가 입고되었습니다.
Eric La Casa / Francisco Lopez - Induction / Mutation (2CD)
에릭 라 카사의 부엌에서 녹음한 전자 레인지의 허밍 및 여러 사운드 소스를 서로 공유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믹스한 더블 시디 스플릿 앨범.
Eric La Casa / Seijiro Murayama - Paris Public Spaces 2
오랜기간 협업해온 두 음악가의 앨범. 빈센느 숲에서 라 데팡스까지 파리의 야외와 실내 공공장소에서 진행되었던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프렌치 필드 레코디스트 éric la casa의 Swarming 레이블에서 발매된 두장의 CD가 입고되었습니다.
Eric La Casa / Francisco Lopez - Induction / Mutation (2CD)
에릭 라 카사의 부엌에서 녹음한 전자 레인지의 허밍 및 여러 사운드 소스를 서로 공유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믹스한 더블 시디 스플릿 앨범.
Eric La Casa / Seijiro Murayama - Paris Public Spaces 2
오랜기간 협업해온 두 음악가의 앨범. 빈센느 숲에서 라 데팡스까지 파리의 야외와 실내 공공장소에서 진행되었던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5/2(토) @aapex_bar 공연에 참여하는 Neuter의 소개글 및 짧은 영상입니다.
뉴터 Neuter (NY, US)
뉴터(Neuter)는 뉴욕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라일리 에스(Riley S)의 프로젝트명이다. 오랫동안 뉴욕의 DIY 씬에서 활동해 온 라일리는 단순한 샘플러와 피드백 시스템을 활용해 Max/MSP로 거칠면서도 조화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뉴터는 Hot Releases와 Dead Gods를 통해 디지털 및 음반을 발매했으며, Ende Tymes, Summer Scum(미국), iDEAL Fest(스웨덴) 등의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사전예매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5/2(토) @aapex_bar 공연에 참여하는 Neuter의 소개글 및 짧은 영상입니다.
뉴터 Neuter (NY, US)
뉴터(Neuter)는 뉴욕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라일리 에스(Riley S)의 프로젝트명이다. 오랫동안 뉴욕의 DIY 씬에서 활동해 온 라일리는 단순한 샘플러와 피드백 시스템을 활용해 Max/MSP로 거칠면서도 조화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뉴터는 Hot Releases와 Dead Gods를 통해 디지털 및 음반을 발매했으며, Ende Tymes, Summer Scum(미국), iDEAL Fest(스웨덴) 등의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사전예매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5/2(토) @aapex_bar 공연에 참여하는 장한길의 소개글 및 짧은 영상입니다.
장한길 Han Gil Jang
작가 및 번역가. 구술성과 기록이라는 주제에 천착해 왔으며, 목소리를 활용한 사운드 작업을 한다.
📹: @oolongradio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사전예매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5/2(토) @aapex_bar 공연에 참여하는 장한길의 소개글 및 짧은 영상입니다.
장한길 Han Gil Jang
작가 및 번역가. 구술성과 기록이라는 주제에 천착해 왔으며, 목소리를 활용한 사운드 작업을 한다.
📹: @oolongradio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사전예매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5/2(토) @aapex_bar 공연에 참여하는 하쿠 승호의 소개글 및 짧은 영상입니다.
하쿠 승호 Haku Sungho
하쿠 승호는 도쿄 출신 재일교포 3세이며 베를린을 거쳐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뮤지션이다. 그의 작품은 소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냄새나 온도 등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설치와 자작 악기를 이용한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하다. 필드 리서치, 필드 레코딩, 컨셉츄얼 아트, 라이브 퍼포먼스 등의 영역을 횡단하는 방법론을 계속 실천하고 있다. 음악 작품으로는 2021년 Bedouin Records에서 첫 번째 풀앨범 The Farthest Creole을 발표. 2017년 프랑스의 작곡(작품) 콩쿨 Prix Presque Rien에서 심사원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개인 활동 뿐만 아니라 페인터, 댄서, 영상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에 의한 작품과 라이브 퍼포먼스 등의 협업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사전예매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5/2(토) @aapex_bar 공연에 참여하는 하쿠 승호의 소개글 및 짧은 영상입니다.
하쿠 승호 Haku Sungho
하쿠 승호는 도쿄 출신 재일교포 3세이며 베를린을 거쳐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뮤지션이다. 그의 작품은 소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냄새나 온도 등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설치와 자작 악기를 이용한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하다. 필드 리서치, 필드 레코딩, 컨셉츄얼 아트, 라이브 퍼포먼스 등의 영역을 횡단하는 방법론을 계속 실천하고 있다. 음악 작품으로는 2021년 Bedouin Records에서 첫 번째 풀앨범 The Farthest Creole을 발표. 2017년 프랑스의 작곡(작품) 콩쿨 Prix Presque Rien에서 심사원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개인 활동 뿐만 아니라 페인터, 댄서, 영상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에 의한 작품과 라이브 퍼포먼스 등의 협업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사전예매는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2026.5.2(토) live at aapex (@aapex_bar )
presented by rope editions
일자: 5월 2일 (토) 4:30pm
장소: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1길 17-13 aapex
예매: 25,000원
현매: 30,000원
[line up]
• 뉴터 Neuter (US)
• 장한길 Han Gil Jang (KR)
• 하쿠 승호 Haku Sungho (KR/JP)
서로 다른 결을 지닌 세 연주자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공연은 각자의 방식으로 얼마나 다른 세계를 펼쳐낼 수 있는지를 가늠해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Max/MSP, 모듈러 신디사이저, 피드백 시스템과 같은 도구를 공통적으로 사용하지만, 그것을 다루는 방식은 저마다 다릅니다. 구축된 악기의 미세한 흔들림과 불안정성이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증폭될 수도 있고, 소리와 공간 사이의 밀도를 조율하며 보이지 않는 감각의 층위를 천천히 드러낼 수도 있으며, 혹은 소리가 신체를 통과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사건으로 드러날 수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방법론과 감각이 한 공간 안에서 교차하는 이번 공연은, 소리와 수행이 만들어내는 각기 다른 긴장과 밀도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연주자 소개글과 영상은 곧이어 공지될 예정입니다.
*사전 예매는 @ropeeditions 프로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peeq / VKHNC - “innocently, uneven” [ftarri] 2026
일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 이치카와 요이치 ‘peeq’와 한국 음악가이자 공연장 나렌쉬프의 기획자인 박항시 ‘VKHNC’의 듀오 앨범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음반은 작년 3월, 박항시 투어의 마지막 날 진행된 협연을 기록한 작품으로, 간결하고 절제된 피아노 연주와 유연하게 뒤섞이는 정교한 컴퓨터 사운드가 돋보입니다. 긴장감이 끊임없이 교차하며, 두 음악가의 호흡이 마치 코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밀도 높은 즉흥 연주가 담겨 있습니다. 도쿄의 공연장이자 레코드숍인 ftarri에서 제작되었습니다.
@vkhnc
@peeqeep

peeq / VKHNC - “innocently, uneven” [ftarri] 2026
일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 이치카와 요이치 ‘peeq’와 한국 음악가이자 공연장 나렌쉬프의 기획자인 박항시 ‘VKHNC’의 듀오 앨범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음반은 작년 3월, 박항시 투어의 마지막 날 진행된 협연을 기록한 작품으로, 간결하고 절제된 피아노 연주와 유연하게 뒤섞이는 정교한 컴퓨터 사운드가 돋보입니다. 긴장감이 끊임없이 교차하며, 두 음악가의 호흡이 마치 코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밀도 높은 즉흥 연주가 담겨 있습니다. 도쿄의 공연장이자 레코드숍인 ftarri에서 제작되었습니다.
@vkhnc
@peeqeep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Angelo Vignali “How to Raise a Hand” (2022, witty books)
이탈리아 사진가 Angelo Vignali의 두 번째 사진집 How to Raise a Hand는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된 손가락 이미지들로부터 출발한, 기억과 촉각, 그리고 애도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업이다. 작가는 평생 동안 축적된 아버지의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브를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신체의 일부처럼 남겨진 손가락 이미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하나의 개념적 장치로 확장한다.
책은 상자를 풀어내는 느린 행위에서 시작해, 손가락 이미지와 외투, 손의 캐스트와 조각적 요소들을 교차시키며 전개된다. 비어 있는 옷이 부재한 신체를 환기하듯, 이미지와 사물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각적 접촉의 매개로 작동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손을 반복적으로 본뜨는 과정은 아버지와의 닮음과 차이를 더듬는 동시에, 기억을 시각이 아닌 촉각의 차원에서 호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이 책은 명확한 서사나 애도의 언어를 제시하기보다, 파편적이고 반복적인 이미지 배열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감각을 구성하도록 유도한다. 손가락의 컷아웃과 조각, 실재와 모형 사이를 오가는 이미지들은 낯설고 기이한 형태로 재배치되며, 신체와 기억, 부재의 관계를 새롭게 감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석하기 보단 머무르기를 요청한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미지 환경 속에서 보는 행위를 늦추고 만지는 감각을 환기시키며, 이미지와 물질, 그리고 기억 사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게 한다. 개인적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삼아, 촉각과 감정을 통해 기억을 재구성하는 조용하고도 밀도 있는 사진집이다.
The Instagram Story Viewer is an easy tool that lets you secretly watch and save Instagram stories, videos, photos, or IGTV. With this service, you can download content and enjoy it offline whenever you like. If you find something interesting on Instagram that you’d like to check out later or want to view stories while staying anonymous, our Viewer is perfect for you. Anonstories offers an excellent solution for keeping your identity hidden. Instagram first launched the Stories feature in August 2023, which was quickly adopted by other platforms due to its engaging, time-sensitive format. Stories let users share quick updates, whether photos, videos, or selfies, enhanced with text, emojis, or filters, and are visible for only 24 hours. This limited time frame creates high engagement compared to regular posts. In today’s world, Storie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ways to connect and communicate on social media. However, when you view a Story, the creator can see your name in their viewer list, which may be a privacy concern. What if you wish to browse Stories without being noticed? Here’s where Anonstories becomes useful. It allows you to watch public Instagram content without revealing your identity. Simply enter the username of the profile you’re curious about, and the tool will display their latest Stories. Features of Anonstories Viewer: - Anonymous Browsing: Watch Stories without showing up on the viewer list. - No Account Needed: View public content without signing up for an Instagram account. - Content Download: Save any Stories content directly to your device for offline use. - View Highlights: Access Instagram Highlights, even beyond the 24-hour window. - Repost Monitoring: Track the reposts or engagement levels on Stories for personal profiles. Limitations: - This tool works only with public accounts; private accounts remain inaccessible. Benefits: - Privacy-Friendly: Watch any Instagram content without being noticed. - Simple and Easy: No app installation or registration required. - Exclusive Tools: Download and manage content in ways Instagram doesn’t offer.
Keep track of Instagram updates discreetly while protecting your privacy and staying anonymous.
View profiles and photos anonymously with ease using the Private Profile Viewer.
This free tool allows you to view Instagram Stories anonymously, ensuring your activity remains hidden from the story uploader.
Anonstories lets users view Instagram stories without alerting the creator.
Works seamlessly on iOS, Android, Windows, macOS, and modern browsers like Chrome and Safari.
Prioritizes secure, anonymous browsing without requiring login credentials.
Users can view public stories by simply entering a username—no account needed.
Downloads photos (JPEG) and videos (MP4) with ease.
The service is free to use.
Content from private accounts can only be accessed by followers.
Files are for personal or educational use only and must comply with copyright rules.
Enter a public username to view or download stories. The service generates direct links for saving content loc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