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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콜렉트

13:00 - 19:00 (Everyday)
Artbook Store. Book Distribution. Book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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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나만의 업사이클 폴딩 체어 만들기

본 워크숍은 오랫동안 입지 않는 의류를 새로운 쓰임새로 재해석하는 업사이클 DIY 수업입니다. 전통적인 의미의 ‘완벽한 디자인’을 해체하고, 재배치와 수작업을 통해 약간의 불완전함과 결함을 그대로 살려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이 DIY 방법론은 원재료가 지닌 기존의 디자인과 시간을 진화시키며, 과거의 에너지와 정보를 새로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자는 본인이 소장한 의류를 직접 재단하고 조립하여 폴딩 체어를 완성하게 되며, 워크숍 종료 후에는 직접 제작한 폴딩 체어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9(토), 2026.05.23(일)
시간.
1회차 (05/09)10:00 - 12:00 (2시간/4명), 2회차 (05/09)11:00 - 13:00 (2시간/4명)
3회차 (05/23)10:00 - 12:00 (2시간/4명), 4회차 (05/23)11:00 - 13:00 (2시간/4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80,000원
준비물. 리폼용 의류 2-3피스 (티셔츠,팬츠, 데님 등)
(원단을 펼쳤을때 가로50cm 세로 50cm 이상 필수)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T.B.O.S @tbos_kd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T.B.O.S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일반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질서를 스스로 구축하는 디자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소재의 조합과 조립 방식에 대한 실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의류를 시작으로 현재는 가구, 오브제, 설치미술 등으로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콘텐츠에 이용된 사진과 작품은 참여자분의 작품임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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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나만의 업사이클 폴딩 체어 만들기

본 워크숍은 오랫동안 입지 않는 의류를 새로운 쓰임새로 재해석하는 업사이클 DIY 수업입니다. 전통적인 의미의 ‘완벽한 디자인’을 해체하고, 재배치와 수작업을 통해 약간의 불완전함과 결함을 그대로 살려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이 DIY 방법론은 원재료가 지닌 기존의 디자인과 시간을 진화시키며, 과거의 에너지와 정보를 새로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자는 본인이 소장한 의류를 직접 재단하고 조립하여 폴딩 체어를 완성하게 되며, 워크숍 종료 후에는 직접 제작한 폴딩 체어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9(토), 2026.05.23(일)
시간.
1회차 (05/09)10:00 - 12:00 (2시간/4명), 2회차 (05/09)11:00 - 13:00 (2시간/4명)
3회차 (05/23)10:00 - 12:00 (2시간/4명), 4회차 (05/23)11:00 - 13:00 (2시간/4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80,000원
준비물. 리폼용 의류 2-3피스 (티셔츠,팬츠, 데님 등)
(원단을 펼쳤을때 가로50cm 세로 50cm 이상 필수)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T.B.O.S @tbos_kd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T.B.O.S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일반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질서를 스스로 구축하는 디자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소재의 조합과 조립 방식에 대한 실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의류를 시작으로 현재는 가구, 오브제, 설치미술 등으로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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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나만의 업사이클 폴딩 체어 만들기

본 워크숍은 오랫동안 입지 않는 의류를 새로운 쓰임새로 재해석하는 업사이클 DIY 수업입니다. 전통적인 의미의 ‘완벽한 디자인’을 해체하고, 재배치와 수작업을 통해 약간의 불완전함과 결함을 그대로 살려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이 DIY 방법론은 원재료가 지닌 기존의 디자인과 시간을 진화시키며, 과거의 에너지와 정보를 새로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자는 본인이 소장한 의류를 직접 재단하고 조립하여 폴딩 체어를 완성하게 되며, 워크숍 종료 후에는 직접 제작한 폴딩 체어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9(토), 2026.05.23(일)
시간.
1회차 (05/09)10:00 - 12:00 (2시간/4명), 2회차 (05/09)11:00 - 13:00 (2시간/4명)
3회차 (05/23)10:00 - 12:00 (2시간/4명), 4회차 (05/23)11:00 - 13:00 (2시간/4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80,000원
준비물. 리폼용 의류 2-3피스 (티셔츠,팬츠, 데님 등)
(원단을 펼쳤을때 가로50cm 세로 50cm 이상 필수)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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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T.B.O.S @tbos_kd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T.B.O.S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일반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질서를 스스로 구축하는 디자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소재의 조합과 조립 방식에 대한 실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의류를 시작으로 현재는 가구, 오브제, 설치미술 등으로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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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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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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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나만의 업사이클 폴딩 체어 만들기

본 워크숍은 오랫동안 입지 않는 의류를 새로운 쓰임새로 재해석하는 업사이클 DIY 수업입니다. 전통적인 의미의 ‘완벽한 디자인’을 해체하고, 재배치와 수작업을 통해 약간의 불완전함과 결함을 그대로 살려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이 DIY 방법론은 원재료가 지닌 기존의 디자인과 시간을 진화시키며, 과거의 에너지와 정보를 새로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자는 본인이 소장한 의류를 직접 재단하고 조립하여 폴딩 체어를 완성하게 되며, 워크숍 종료 후에는 직접 제작한 폴딩 체어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9(토), 2026.05.23(일)
시간.
1회차 (05/09)10:00 - 12:00 (2시간/4명), 2회차 (05/09)11:00 - 13:00 (2시간/4명)
3회차 (05/23)10:00 - 12:00 (2시간/4명), 4회차 (05/23)11:00 - 13:00 (2시간/4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80,000원
준비물. 리폼용 의류 2-3피스 (티셔츠,팬츠, 데님 등)
(원단을 펼쳤을때 가로50cm 세로 50cm 이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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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T.B.O.S @tbos_kd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T.B.O.S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일반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질서를 스스로 구축하는 디자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소재의 조합과 조립 방식에 대한 실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의류를 시작으로 현재는 가구, 오브제, 설치미술 등으로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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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나만의 업사이클 폴딩 체어 만들기

본 워크숍은 오랫동안 입지 않는 의류를 새로운 쓰임새로 재해석하는 업사이클 DIY 수업입니다. 전통적인 의미의 ‘완벽한 디자인’을 해체하고, 재배치와 수작업을 통해 약간의 불완전함과 결함을 그대로 살려 새로운 형태로 재구성합니다.

이 DIY 방법론은 원재료가 지닌 기존의 디자인과 시간을 진화시키며, 과거의 에너지와 정보를 새로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참여자는 본인이 소장한 의류를 직접 재단하고 조립하여 폴딩 체어를 완성하게 되며, 워크숍 종료 후에는 직접 제작한 폴딩 체어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9(토), 2026.05.23(일)
시간.
1회차 (05/09)10:00 - 12:00 (2시간/4명), 2회차 (05/09)11:00 - 13:00 (2시간/4명)
3회차 (05/23)10:00 - 12:00 (2시간/4명), 4회차 (05/23)11:00 - 13:00 (2시간/4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80,000원
준비물. 리폼용 의류 2-3피스 (티셔츠,팬츠, 데님 등)
(원단을 펼쳤을때 가로50cm 세로 50cm 이상 필수)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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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T.B.O.S @tbos_kd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T.B.O.S는 기존의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일반화를 거부하며 새로운 질서를 스스로 구축하는 디자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소재의 조합과 조립 방식에 대한 실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의류를 시작으로 현재는 가구, 오브제, 설치미술 등으로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콘텐츠에 이용된 사진과 작품은 참여자분의 작품임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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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가정의 달 특집] 미니 사진집 Spectrum of Color 만들기

가족과의 추억과 함께한 순간들이 담긴 찍은 사진들로 미니 사진집을 만듭니다. 한 가지 색깔(레드, 화이트, 블루, 그린, 브라운 중 택 1)을 정해 사진을 셀렉하고 편집을 통해 주제가 드러나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총 2권의 미니 사진집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미니 사진집을 선물할 수 있도록 편지를 쓰고 선물 포장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 셀렉 및 편집에 초점을 맞춘 수업입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7(목)
시간. 19:00 - 22:00 (3시간)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45,000원
준비물. 포토샵이 설치된 노트북(체험판 가능), 직접 찍은 사진 30장 이상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영민 @yyyoung_mi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영민은 자신의 일상과 삶을 관찰하며 기록한 장면들을 수집해 책으로 엮어냅니다. Spectrum 시리즈, 스몰 컬렉팅북 시리즈, 아래를 보는 산책, Sea of Portugal, 쇼트브레드 다이어리 등 다수의 도서를 제작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북페어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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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가정의 달 특집] 미니 사진집 Spectrum of Color 만들기

가족과의 추억과 함께한 순간들이 담긴 찍은 사진들로 미니 사진집을 만듭니다. 한 가지 색깔(레드, 화이트, 블루, 그린, 브라운 중 택 1)을 정해 사진을 셀렉하고 편집을 통해 주제가 드러나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총 2권의 미니 사진집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미니 사진집을 선물할 수 있도록 편지를 쓰고 선물 포장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 셀렉 및 편집에 초점을 맞춘 수업입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7(목)
시간. 19:00 - 22:00 (3시간)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45,000원
준비물. 포토샵이 설치된 노트북(체험판 가능), 직접 찍은 사진 30장 이상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영민 @yyyoung_mi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영민은 자신의 일상과 삶을 관찰하며 기록한 장면들을 수집해 책으로 엮어냅니다. Spectrum 시리즈, 스몰 컬렉팅북 시리즈, 아래를 보는 산책, Sea of Portugal, 쇼트브레드 다이어리 등 다수의 도서를 제작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북페어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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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가정의 달 특집] 미니 사진집 Spectrum of Color 만들기

가족과의 추억과 함께한 순간들이 담긴 찍은 사진들로 미니 사진집을 만듭니다. 한 가지 색깔(레드, 화이트, 블루, 그린, 브라운 중 택 1)을 정해 사진을 셀렉하고 편집을 통해 주제가 드러나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총 2권의 미니 사진집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미니 사진집을 선물할 수 있도록 편지를 쓰고 선물 포장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 셀렉 및 편집에 초점을 맞춘 수업입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7(목)
시간. 19:00 - 22:00 (3시간)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45,000원
준비물. 포토샵이 설치된 노트북(체험판 가능), 직접 찍은 사진 30장 이상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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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영민 @yyyoung_mi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영민은 자신의 일상과 삶을 관찰하며 기록한 장면들을 수집해 책으로 엮어냅니다. Spectrum 시리즈, 스몰 컬렉팅북 시리즈, 아래를 보는 산책, Sea of Portugal, 쇼트브레드 다이어리 등 다수의 도서를 제작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북페어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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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가정의 달 특집] 미니 사진집 Spectrum of Color 만들기

가족과의 추억과 함께한 순간들이 담긴 찍은 사진들로 미니 사진집을 만듭니다. 한 가지 색깔(레드, 화이트, 블루, 그린, 브라운 중 택 1)을 정해 사진을 셀렉하고 편집을 통해 주제가 드러나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총 2권의 미니 사진집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미니 사진집을 선물할 수 있도록 편지를 쓰고 선물 포장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 셀렉 및 편집에 초점을 맞춘 수업입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7(목)
시간. 19:00 - 22:00 (3시간)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45,000원
준비물. 포토샵이 설치된 노트북(체험판 가능), 직접 찍은 사진 30장 이상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영민 @yyyoung_mi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영민은 자신의 일상과 삶을 관찰하며 기록한 장면들을 수집해 책으로 엮어냅니다. Spectrum 시리즈, 스몰 컬렉팅북 시리즈, 아래를 보는 산책, Sea of Portugal, 쇼트브레드 다이어리 등 다수의 도서를 제작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북페어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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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가정의 달 특집] 미니 사진집 Spectrum of Color 만들기

가족과의 추억과 함께한 순간들이 담긴 찍은 사진들로 미니 사진집을 만듭니다. 한 가지 색깔(레드, 화이트, 블루, 그린, 브라운 중 택 1)을 정해 사진을 셀렉하고 편집을 통해 주제가 드러나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총 2권의 미니 사진집을 제작하며, 가족에게 미니 사진집을 선물할 수 있도록 편지를 쓰고 선물 포장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 셀렉 및 편집에 초점을 맞춘 수업입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07(목)
시간. 19:00 - 22:00 (3시간)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45,000원
준비물. 포토샵이 설치된 노트북(체험판 가능), 직접 찍은 사진 30장 이상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영민 @yyyoung_min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영민은 자신의 일상과 삶을 관찰하며 기록한 장면들을 수집해 책으로 엮어냅니다. Spectrum 시리즈, 스몰 컬렉팅북 시리즈, 아래를 보는 산책, Sea of Portugal, 쇼트브레드 다이어리 등 다수의 도서를 제작했으며, 국내외 다양한 북페어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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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워크숍 모집] 버려진 종이 구하기 프로젝트

본 워크숍은 한 번 쓰이고 버려진 이면지, 박스지를 ‘재활용해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는 새로운 재료로 바라봅니다.

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취미반 70,000원 / 심화반 130,000원 (2회)
커리큘럼.

[취미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심화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건조된 작품 분리
*업사이클링 종이로 콜라쥬 작업하기
*마무리 작업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국화 @kukhwa.studio

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콘텐츠에 이용된 사진과 작품은 참여자분의 작품임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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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워크숍 모집] 버려진 종이 구하기 프로젝트

본 워크숍은 한 번 쓰이고 버려진 이면지, 박스지를 ‘재활용해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는 새로운 재료로 바라봅니다.

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취미반 70,000원 / 심화반 130,000원 (2회)
커리큘럼.

[취미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심화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건조된 작품 분리
*업사이클링 종이로 콜라쥬 작업하기
*마무리 작업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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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국화 @kukhwa.studio

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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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버려진 종이 구하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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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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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kukhwa.studio

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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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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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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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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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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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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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kukhwa.studio

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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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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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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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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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취미반 70,000원 / 심화반 130,000원 (2회)
커리큘럼.

[취미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심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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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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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모집] 버려진 종이 구하기 프로젝트

본 워크숍은 한 번 쓰이고 버려진 이면지, 박스지를 ‘재활용해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는 새로운 재료로 바라봅니다.

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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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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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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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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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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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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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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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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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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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워크숍 모집] 버려진 종이 구하기 프로젝트

본 워크숍은 한 번 쓰이고 버려진 이면지, 박스지를 ‘재활용해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는 새로운 재료로 바라봅니다.

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취미반 70,000원 / 심화반 130,000원 (2회)
커리큘럼.

[취미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심화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건조된 작품 분리
*업사이클링 종이로 콜라쥬 작업하기
*마무리 작업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국화 @kukhwa.studio

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콘텐츠에 이용된 사진과 작품은 참여자분의 작품임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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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워크숍 모집] 버려진 종이 구하기 프로젝트

본 워크숍은 한 번 쓰이고 버려진 이면지, 박스지를 ‘재활용해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 다시 쓸 수 있는 새로운 재료로 바라봅니다.

종이죽으로 오브제를 만들고, 직접 만든 재생 종이로 엽서 카드·책갈피까지 완성해 보는 업사이클링 원데이 워크숍입니다. “잘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잠깐 내려두고, 지금 손에 닿는 질감과 색을 따라 나만의 리듬으로 손을 움직여 보세요.

업사이클링이 처음이어도, 종이를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공지 내용
일시. 2026.05.15(금) - 2026.05.28(목)
시간.
취미반 1회차 (05/15) 19:30-21:00 (90분/8명)
취미반 2회차 (05/22) 19:30-21:00 (90분/8명)
심화반 총2회 (05/21+05/28) 19:30-21:00 (90분+90분/8명)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인원. 최대 8명
수강료. 취미반 70,000원 / 심화반 130,000원 (2회)
커리큘럼.

[취미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심화반]
*업사이클링의 이해
*종이죽 만들기 입문 & 시연
*종이죽으로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리사이클링 종이로 엽서카드 만들기
*건조된 작품 분리
*업사이클링 종이로 콜라쥬 작업하기
*마무리 작업

신청 링크: 비주얼 콜렉트 홈페이지
프로필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국화 @kukhwa.studio

업사이클링 작가이자 기획자 국화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다시 풀어 색과 질감을 더해 새로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행사 기획자로 일하며 대량의 폐기물을 목격한 경험을 계기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전시와 팝업의 가능성을 실험해왔고 재활용이 어려운 종이의 현실을 알리며, 업사이클링 소재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유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업 전 과정에서 화학 코팅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재료만 사용해, 끝까지 환경에 부담을 남기지 않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 워크샵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작가가 사전에 재료 준비 및 세팅을 진행하므로, 이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적용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규정 안내]
- 워크샵 7일 전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 워크샵 6~3일 전 취소 시: 50% 환불
- 워크샵 2일 전~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 본 워크샵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계좌이체로만 결제가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미수강 및 변심에 의한 환불은 위 규정에 따릅니다.
※ 작가 사정 또는 운영 측 사정으로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모든 재료와 도구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콘텐츠에 이용된 사진과 작품은 참여자분의 작품임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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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schubertz____
@hankschmidtinderbeek
@editionta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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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schubertz____
@hankschmidtinderbeek
@editionta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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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schubertz____
@hankschmidtinderb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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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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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ionta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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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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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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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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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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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schubertz____
@hankschmidtinderb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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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Und im Sommer tu ich malen

미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가브리엘레 뮌터 등 풍경 작품의 거장들이 남긴 장소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겁니다.

작가는 캔버스 앞에 서서 붓을 들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그리 그리는 것은 과거 거장들이 그렸던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대신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스타일의 셔츠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다. 2009년부더 이어져 온 이 작업은 사진작가 파비안 슈베르트와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작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을 구축해온 과정을 담아냅니다.

총 33개의 양면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는 이 작품들은 그림과 작가 본인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순간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합니다. 모더니즘에 대한 존경을 담은 이 기록은 과거 방식에 대한 존중이며 현대와 과거를 이어가는 순간적 시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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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schmidtinderbeek
@editiontaube


40
3
2 days ago

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abramovicinstitute


105
1 weeks ago

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abramovicinstitute


105
1 weeks ago

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abramovic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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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abramovic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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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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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abramovicinstitute


105
1 weeks ago

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abramovic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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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Rhythm 0
관객에게 완전한 자신을 맡긴 그녀의 초기 작품
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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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가, Marina Abramović

예술가는 자신의 작업을 위해 얼만큼 자신을 밀어붙여야 하나?

관객은 행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나?

행위 예술은 순간에 사라지는 행위를 어떻게 넘어서 지속할 수 있나?

행위 예술의 선구자로서 유명한 Marina Abramović의 전 생애 작업을 기록한 이 도서는 그녀가 지난 55년간 자신의 신체와 정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관객과의 관계, 고통, 시간, 침묵, 죽음, 신뢰 같은 심오한 주제의 작업 세계를 소개합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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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모비치는 6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서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장미, 깃털, 칼, 채찍, 권총 등 72개의 물건이 놓여 있었습니다. 관객은 그녀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가벼운 행동으로 관객이 그녀를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행동은 점점 폭력적으로 변했습니다.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에 대한 폭력성과 책임감에 대해 그녀는 메타포를 던졌습니다.

The Lovers: The Great Wall Walk
아브라모비치와 연인 울레이의 관계를 끝내는 이 행위는 두사람이 중국의 만리장성 양 끝에서 출발해 약 90일 동안 걸어, 중간 지점에서 만나는 여정을 담아냅니다.

그녀는 사랑, 그리고 이별 자체의 예술 행위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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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활동하는 우리의 친구, @nosbooks 를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Son Ni(@sonsonson_ni) 그리고 Chihoi(@chihoichihoi)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nos:books는 2008년에 설립되어 창작물의 아이디어와 개념을 독창적인 책의 형태로 새롭게 풀어냅니다.

비주얼 콜렉트는 2024년 4월 대만에 직접 @nosbookspace 방문하여 인연이 닿게 되었으며, nos:books에서 책과 예술을 대하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이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현대적인 감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Introducing our friends, nos:books, an independent publisher based in Taiwan.

Founded in 2008 and run by artists Son Ni and Chihoi, nos:books reinterprets ideas and concepts from creative practices into uniquely crafted book forms.

Visual Collect visited Taiwan in April 2024, where we had the chance to connect with them in person. During our visit, we were able to hear about their flexible approach to books and art, as well as the contemporary sensibility that informs their practice.

They continue to actively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book fairs, offering free-spirited inspiration to many. If you have the chance, we encourage you to experience the new and distinctive world shaped by these two artists.

입고 도서 목록
Dress Rehearsal (2nd Edition)
Memory Storeroom
Navigator (2nd Edition)
TAKE MY BOOK AWAY
Out Of Office (2nd Edition)
夢遺威尼斯 Servizio Gondola
Far Too Close (Go Too Far)
We Don‘t Die, We Multiply
Art Basel by Hai Hsin Huang
A Cut of Etang


143
2 weeks ago

대만에서 활동하는 우리의 친구, @nosbooks 를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Son Ni(@sonsonson_ni) 그리고 Chihoi(@chihoichihoi)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nos:books는 2008년에 설립되어 창작물의 아이디어와 개념을 독창적인 책의 형태로 새롭게 풀어냅니다.

비주얼 콜렉트는 2024년 4월 대만에 직접 @nosbookspace 방문하여 인연이 닿게 되었으며, nos:books에서 책과 예술을 대하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이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현대적인 감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Introducing our friends, nos:books, an independent publisher based in Taiwan.

Founded in 2008 and run by artists Son Ni and Chihoi, nos:books reinterprets ideas and concepts from creative practices into uniquely crafted book forms.

Visual Collect visited Taiwan in April 2024, where we had the chance to connect with them in person. During our visit, we were able to hear about their flexible approach to books and art, as well as the contemporary sensibility that informs their practice.

They continue to actively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book fairs, offering free-spirited inspiration to many. If you have the chance, we encourage you to experience the new and distinctive world shaped by these two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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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콜렉트는 2024년 4월 대만에 직접 @nosbookspace 방문하여 인연이 닿게 되었으며, nos:books에서 책과 예술을 대하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이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현대적인 감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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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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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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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콜렉트는 2024년 4월 대만에 직접 @nosbookspace 방문하여 인연이 닿게 되었으며, nos:books에서 책과 예술을 대하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이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현대적인 감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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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콜렉트는 2024년 4월 대만에 직접 @nosbookspace 방문하여 인연이 닿게 되었으며, nos:books에서 책과 예술을 대하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이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현대적인 감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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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콜렉트는 2024년 4월 대만에 직접 @nosbookspace 방문하여 인연이 닿게 되었으며, nos:books에서 책과 예술을 대하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이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현대적인 감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북페어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이들에게 자유로운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새롭고 독창적인 세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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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thanks, issue.3

‘interview magazine for newness and thanks in everyday life’

매거진의 편집장 원영재(@wonyoungjaee)가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을 여행하며 담아낸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jaehunfive
@eun.oldenburg
@studio.taste.seoul
@mikkelhessimponderabilia
@studioarhoj
@woobyoungyun.art
@nachbarcoffeehouse @regularmeeting
@acefourclub @acetreeman
@mother_interior_cph @christiandorofdenmark
@podori_bar
@elisabhet_
@sanmoonsil @teje.memo


31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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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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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magazine for newness and thanks in everyday life’

매거진의 편집장 원영재(@wonyoungjaee)가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을 여행하며 담아낸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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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abhet_
@sanmoonsil @teje.memo


31
2 weeks ago

nu thanks, issue.3

‘interview magazine for newness and thanks in everyday life’

매거진의 편집장 원영재(@wonyoungjaee)가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을 여행하며 담아낸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jaehunfive
@eun.oldenburg
@studio.taste.seoul
@mikkelhessimponderabilia
@studioarhoj
@woobyoungyun.art
@nachbarcoffeehouse @regularmeeting
@acefourclub @acetreeman
@mother_interior_cph @christiandorofden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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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nu thanks, issue.3

‘interview magazine for newness and thanks in everyday life’

매거진의 편집장 원영재(@wonyoungjaee)가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을 여행하며 담아낸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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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thanks, issue.3

‘interview magazine for newness and thanks in everyday life’

매거진의 편집장 원영재(@wonyoungjaee)가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을 여행하며 담아낸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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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thanks, issue.3

‘interview magazine for newness and thanks in everyday life’

매거진의 편집장 원영재(@wonyoungjaee)가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을 여행하며 담아낸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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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thanks, issu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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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호는 9명의 인터뷰이를 포함하여 24명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재훈, 김성은, 박하림, Mikkel Hess, Christian d’Or, Anders Arhoj, 우병윤, 권민석, 노정모, 이상 9명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10명의 필름 사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We still love Analog photography‘, 산문실을 운영하고 있는 태재 작가의 에세이, 성수에 위치한 와인바 PODORI에서 소개하는 내추럴 와인 12종, 매거진 편집장 원영재의 코펜하겐과 스톡홀름 여행 사진, 그리고 Elisa Bressleers의 새로운 사진 연작인 ‘What holds’가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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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 weeks ago

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하여, 일상 속의 새로움과 우연한 경험을 통해 완성된 매거진 3호를 소개합니다.

그중 덴마크의 한 페스티벌에서 겪었던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담아내었습니다. 드러머 미켈 헤스(@mikkelhessimponderabilia)와 함께 퍼포먼스로 참여했던 헨리 빕스코브(@henrikvibskov)의 공연을 본 작가는 그 순간에 매료되어 큰 흥미로움을 품고 사진기를 눌렀습니다.

이 우연한 인연을 통해 미켈 헤스와 나눈 진솔한 대화 그리고 인상적인 장면들을 담아낸 경험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For this episode, I traveled to Copenhagen, Denmark to conduct a special interview, and present Issue No. 3 of the magazine, shaped by a sense of newness in everyday life and unexpected encounters.

Among these, I share a particularly memorable episode from a festival in Denmark. While watching a performance by Danish fashion designer Henrik Vibskov, who participated alongside drummer Mikkel Hess, the artist was captivated by the moment and, filled with fascination, instinctively pressed the shutter of his camera.

Through this chance encounter, we invite you to experience the sincere conversation shared with Mikkel Hess, along with the striking moments captured along the way.

OG Photo @wonyoungjaee
Director @s33mba
Script @sebastianleeeeeee


205
4
2 weeks ago

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ikuminakada
@ikuminakada_artworks


63
2 weeks ago

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ikuminak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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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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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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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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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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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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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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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Jokes, Nakada Ikumi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Nakada Ikumi의 작품집, 이 도서는 그녀의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그린 작품 중 35점을 담아냈습니다.

그녀의 투명한 세계는 유채와 정교한 연필선으로 모호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소년과 소녀의 순간을 포착한 시선을 그려냅니다. 섬세한 감정과 불안한 청춘을 주목하는 작가는 완전히 규정되지 않은 감정, 성장기의 흔들림, 관계 속의 거리감 같은 주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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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michele_bar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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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michele_bar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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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michele_bar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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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michele_bar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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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michele_bar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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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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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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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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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Life, Michele Baron

즉흥적이며 강렬한 사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진가 Michele Baron은 런던, 파리, 베를린의 언더그라운드 퀴어 커뮤니티와 테크노 클럽 씬을 포착합니다.

친구와 연인, 그리고 활기찬 서브컬처를 친밀하게 담아낸 After Life는 바론의 방대한 아카이브 세계를 역동적인 시각적 일기로서 보여줍니다.

카메라를 통해 인물들과 솔직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그는 이 사진집을 통해 클럽의 삶을 전부로 여기는 인상적인 인물들을 담아냈으며 250장 이상의 이미지를 소개하고 가득 찬 댄스 플로어의 흥분과 사적인 일상의 공간에서 나누는 부드러운 은밀한 순간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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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weeks ago

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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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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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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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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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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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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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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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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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포도, Umipodo

Umipodo는 사진가 전솔지와 배우 쿠츠나 시오리, 두 사람이 12년에 걸쳐 함께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이자 그들의 우정 기록입니다. 독특한 책 제목은 일본어로 ‘바다’를 의미하는 ‘우미’(海, うみ)와 한글 ‘포도’를 합성한 것으로, 쿠츠나 시오리의 성 ‘쿠츠나’가 유래한 오키나와 지역의 특산물인 ‘바다포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서로 다른 연도와 계절,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 빛이 통하는 장면들로 엮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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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음악의 영감을 전하는 @hifisoundreference 와 최적화된 청각 경험을 선사하는 @patina_soundsystem 이 만나, 이번주 토요일 @visual.collect 에서 리스닝 세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세션은 파티나에서 설계하는 정교한 음향 시스템을 통해 소리를 온전히 느끼고, 비주얼 콜렉트에서 큐레이션하는 도서와 함께 예술적 영감을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리스닝 세션에서는 3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바이닐을 기반으로 한 아날로그의 취향들이 현장을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파이사운드레퍼런스와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협업 제품도 현장에서 만나 보시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cityboy from seoul @cityboyfromseoul
gio @jomyty
youngisland @young.island

일시. 2026.05.02(토)
시간. 14:30 - 19:00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유튜브 영상 촬영으로 초상권이 사용될 수 있음을 사전 공지합니다.
※ 이번 세션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내부 공간이 협소하여 대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입장 및 이동 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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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영감을 전하는 @hifisoundreference 와 최적화된 청각 경험을 선사하는 @patina_soundsystem 이 만나, 이번주 토요일 @visual.collect 에서 리스닝 세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세션은 파티나에서 설계하는 정교한 음향 시스템을 통해 소리를 온전히 느끼고, 비주얼 콜렉트에서 큐레이션하는 도서와 함께 예술적 영감을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리스닝 세션에서는 3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바이닐을 기반으로 한 아날로그의 취향들이 현장을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파이사운드레퍼런스와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협업 제품도 현장에서 만나 보시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cityboy from seoul @cityboyfromseoul
gio @jomyty
youngisland @young.island

일시. 2026.05.02(토)
시간. 14:30 - 19:00
위치. 비주얼 콜렉트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유튜브 영상 촬영으로 초상권이 사용될 수 있음을 사전 공지합니다.
※ 이번 세션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내부 공간이 협소하여 대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입장 및 이동 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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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영감을 전하는 @hifisoundreference 와 최적화된 청각 경험을 선사하는 @patina_soundsystem 이 만나, 이번주 토요일 @visual.collect 에서 리스닝 세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세션은 파티나에서 설계하는 정교한 음향 시스템을 통해 소리를 온전히 느끼고, 비주얼 콜렉트에서 큐레이션하는 도서와 함께 예술적 영감을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리스닝 세션에서는 3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바이닐을 기반으로 한 아날로그의 취향들이 현장을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파이사운드레퍼런스와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협업 제품도 현장에서 만나 보시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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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05.0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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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 13길 3번지, 2층

※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유튜브 영상 촬영으로 초상권이 사용될 수 있음을 사전 공지합니다.
※ 이번 세션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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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닝 세션에서는 3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바이닐을 기반으로 한 아날로그의 취향들이 현장을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파이사운드레퍼런스와 파티나 사운드 시스템의 협업 제품도 현장에서 만나 보시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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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View Instagram Stories in Secret

The Instagram Story Viewer is an easy tool that lets you secretly watch and save Instagram stories, videos, photos, or IGTV. With this service, you can download content and enjoy it offline whenever you like. If you find something interesting on Instagram that you’d like to check out later or want to view stories while staying anonymous, our Viewer is perfect for you. Anonstories offers an excellent solution for keeping your identity hidden. Instagram first launched the Stories feature in August 2023, which was quickly adopted by other platforms due to its engaging, time-sensitive format. Stories let users share quick updates, whether photos, videos, or selfies, enhanced with text, emojis, or filters, and are visible for only 24 hours. This limited time frame creates high engagement compared to regular posts. In today’s world, Storie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ways to connect and communicate on social media. However, when you view a Story, the creator can see your name in their viewer list, which may be a privacy concern. What if you wish to browse Stories without being noticed? Here’s where Anonstories becomes useful. It allows you to watch public Instagram content without revealing your identity. Simply enter the username of the profile you’re curious about, and the tool will display their latest Stories. Features of Anonstories Viewer: - Anonymous Browsing: Watch Stories without showing up on the viewer list. - No Account Needed: View public content without signing up for an Instagram account. - Content Download: Save any Stories content directly to your device for offline use. - View Highlights: Access Instagram Highlights, even beyond the 24-hour window. - Repost Monitoring: Track the reposts or engagement levels on Stories for personal profiles. Limitations: - This tool works only with public accounts; private accounts remain inaccessible. Benefits: - Privacy-Friendly: Watch any Instagram content without being noticed. - Simple and Easy: No app installation or registration required. - Exclusive Tools: Download and manage content in ways Instagram doesn’t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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