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zel n Ants
목금토일오픈 (시간 스토리 공지)
종로구 삼일대로 437 인사관 407호
gallery @space___ant 406호
book store @kozelnants.press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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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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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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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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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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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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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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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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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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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종로호스트 출판 과정들
⠀
코젤앤엔츠에서 출간한 《종로호스트》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9년 동안 서울 종로에 거주하며 기록한 이미지들을 엮은 사진집 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동선과 장소 속에 쌓여온 시간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촬영 되었으며, 손쉽고 은밀한 촬영이 가능한 핸드폰 카메라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약 3,000장의 사진 중 선별한 장면들은 30개의 제목, 704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오래도록 떠오르는 순간, 미처 눈치채지 못했던 장면, 수치스럽지만 다정하고 불쾌하지만 너그러운 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 @jongnohost 계정을 통해 책에 수록된 장면들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구매는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1.완성된 책을 넘겨봅니다.
2.챕터 1,2 완성 프린트
3.표지 샘플 과정 1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4.UV옵셋 프린트 과정
5.표지 샘플 과정 2 (처음엔 누드사철 화이트 표지)
6.30개의 제목들
7.순차적으로 프린트되는 과정
8.감리보는 지원과 사진을 찍어준 청
9.완성된 표지
10.양장 커버를 붙이기 전의 모습
11.목차
12-13. 사진 분류 과정

KOZEL & ANTS
Interview for SAFARISPOT
⸻
Q1. KOZEL & ANTS라는 이름에는 어떤 의미와 스토리가 담겨 있나요?
Q1. KOZEL & ANTSという名前にはどんな意味やストーリーがありますか。
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
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
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
• インタビュー全文はMonitor Magazineのサイトでご確認いただけます。
• 인터뷰 전문은 Monitor Magazine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zelnants
@safarispot
@monitor_magazine

KOZEL & ANTS
Interview for SAFARI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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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KOZEL & ANTS라는 이름에는 어떤 의미와 스토리가 담겨 있나요?
Q1. KOZEL & ANTSという名前にはどんな意味やストーリーがありますか。
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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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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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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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전문은 Monitor Magazine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zelnants
@safarispot
@monitor_magazine

KOZEL & ANTS
Interview for SAFARI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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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KOZEL & ANTS라는 이름에는 어떤 의미와 스토리가 담겨 있나요?
Q1. KOZEL & ANTSという名前にはどんな意味やストーリーがありますか。
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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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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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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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ンタビュー全文はMonitor Magazineのサイトでご確認いただけます。
• 인터뷰 전문은 Monitor Magazine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zelnants
@safarispot
@monitor_magazine

KOZEL & ANTS
Interview for SAFARI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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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KOZEL & ANTS라는 이름에는 어떤 의미와 스토리가 담겨 있나요?
Q1. KOZEL & ANTSという名前にはどんな意味やストーリーがありますか。
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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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
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
• インタビュー全文はMonitor Magazineのサイトでご確認いただけます。
• 인터뷰 전문은 Monitor Magazine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ozelnants
@safarispot
@monitor_magazine

KOZEL & ANTS
Interview for SAFARISPOT
⸻
Q1. KOZEL & ANTS라는 이름에는 어떤 의미와 스토리가 담겨 있나요?
Q1. KOZEL & ANTSという名前にはどんな意味やストーリーがありますか。
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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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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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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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KOZEL & ANTSという名前にはどんな意味やストーリーがありますか。
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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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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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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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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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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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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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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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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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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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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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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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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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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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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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지금처럼 서적, 갤러리, 빈티지 아이템이 공존하는 공간이 된 계기와 흐름이 궁금합니다.
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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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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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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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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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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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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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치밀하게 계획된 결과라기보다, 평소 관심 있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결과에 가깝습니다.
A. 緻密に設計されたというよりも、普段から興味のあった要素が自然に積み重なってできた空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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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름에 거창한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시작 당시 코젤 맥주에 빠져 있었고, 평소 좋아하던 개미를 단순하게 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A. 特別な意味を込めたわけではなく、当時ハマっていたコゼルビールと、もともと好きだった“アリ”をシンプルに組み合わせた名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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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이 동네와 이 건물을 선택할 때 가장 크게 끌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2. このエリアと建物を選んだ理由、特に惹かれたポイントは何ですか。
A. 종로는 저희의 주거지이자 주요 생활 반경입니다. 현재 위치한 건국빌딩은 햇살이 잘 들어, 지나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던 공간이었습니다.
A. 鍾路は私たちの生活圏であり、日常の中心となる場所です。現在の建国ビルは日当たりがよく、通るたびに自然と惹かれていた場所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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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書籍、ギャラリー、ヴィンテージアイテムが共存する現在の空間に至った背景や流れを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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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 / 불안, 불-안, A Pleasant Day
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
out of stock

정주하 / 불안, 불-안, A Pleasant Day
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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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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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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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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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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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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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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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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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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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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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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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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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 / 불안, 불-안, A Pleasant Day
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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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 / 불안, 불-안, A Pleasant Day
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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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하 / 불안, 불-안, A Pleasant Day
정주하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해온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역을 오랜 시간 촬영하며 그곳의 일상을 꾸준히 담아왔습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놀고, 골목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늘 발전소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요소들이 반복해서 등장하며 평범한 마을 풍경은 소리 없는 불안의 징조로 서서히 변해갑니다.
이 작업은 2003년부터 2007년 사이에 진행되었으며 Linhof Technika 4×5를 중심으로 Hasselblad와 5×7 카메라를 함께 사용해 촬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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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Text in English
Published in 2018 by Gallery Yamatani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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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m

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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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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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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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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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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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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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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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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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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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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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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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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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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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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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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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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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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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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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24.7cm
Text in English
Published in 2018 by Gallery Yamatani
Hardcover
-
Price: dm

Rama Lama Ding Dong / Yusuke Yamatani
야마타니 유스케는 1985년 일본 니가타 출신으로 자신의 삶과 주변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온 작가입니다. 그의 사진은 개인의 일상과 도시의 에너지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하며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살아가는 방식의 연장선으로 바라봅니다.
젊은 시절에는 오사카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신과 주변 커뮤니티를 기록하며 작업을 이어갔고 결혼과 이주, 여행의 시간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았습니다. 《Rama Lama Ding Dong》은 아내와 함께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일본을 종단하며 길 위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담은 시리즈입니다. 욕탕, 산길, 레이브, 길가의 사고 현장처럼 일상의 틈과 비일상의 순간이 뒤섞이며 거칠고 밀도 있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는 대신 세계와 접촉하는 한 사람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플래시가 만들어내는 강한 명암 대비와 즉각적인 거리감은 현장을 통과하는 감각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Rama Lama Ding Dong》은 길 위의 시간이 고스란히 한 권으로 남은 작업입니다.
19 × 24.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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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in 2018 by Gallery Yamatani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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